대충 익혀서 대충 사용해 왔던 <프리미어 프로>를 제대로 사용해 보려고 스터디 모임에 참여해서 끝까지 모든 예제들을 다 해봤다. 어떤 것이든 본인만의 영상으로 연습을 충분히 하는 것만큼 실력이 느는 건 없겠지. 이 책에도 다양한 예제와 설명들이 실려있지만, 결국에는 영상을 많이 만들어 보는 것이 답인 것 같다.
이 책에서는 학습에 사용될 영상과 프로젝트 파일도 공유를 해주고 있다. 즉, 재료는 다 준비해 주었고 책에는 자세한 레시피가 써있으니 맛있게 요리만 하면 된다. 그런데 사실 내가 만든 요리는 그냥 인스턴트 음식 같다. 빨리 내 재료를 준비해서 맛난 음식 만들어야지. 레시피는 이미 책에 다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