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어렵고 재미없는 그림 그리기. 저에게 미술시간은 그랬어요. 그림그리기가 정말 싫었어요.저의 그림속 인물들은 하나같이 정면을 바라봤고 팔다리는 차렷자세.다들 너무 이상해보였어요.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면서엄마 이거 그려줘. 저거 그려줘 하면 땀부터 났어요. 엄마 떨고 있니?😬아이들은 그림 못 그리는 엄마 옆에서 스스로 그림을 꾸준히 그리며 저보다 그림 잘 그리는 아이가 됐는데요. 그런데 여전히 저는 그림도 잘 그리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차마 내 손을 💩손이라 부르고 싶지 않지만 그림 앞에서는 자꾸 💩손이 되는 나에게, 그림 앞에서 금손이고픈 엄마께 권합니다.똥손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세상 쉽고 재밌는 그림 그리기 글과 그림을 그린 소소하이님 양력을 보고 어찌나 반갑던지요. 아니 글쎄 <하루 한장 365 인문학 달력> 그림 그리신 분이더라고요~ 어쩐지 그림체가 낯설지 않다 했어요.😊엄마 사자 그려줘 하면 총맞은 것처럼 머릿 속이 하해지는 현상. 그 이유는 어디서부터 그려야 할지 모르고 어떻게 그려야할지 모르기 때문인데요. 그럴 땐 이렇게 그려보세요. ⏺️동그라미로 그리기 🔼세모로 그리기⏹️네모로 그리기 ⏏️동그라미 세모 네모 조합해서 그리기 선과 도형만으로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어요. 귀여운 그림체로 인물부터 동물, 그리고 뛰고 걷는 몸동작 표현까지 연습해보세요.글씨 연습만큼이나 그림그리기도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좋겠죠?셋별이와 함께 그림그리기를 했어요. 아이 옆에서 그림 그리는 셋별이를 가만 보니 저랑 또 다른 점을 하나 발견했어요. 저는 이 책을 받고 그림을 그릴때 아주 전투적으로 그림을 그렸거든요. 잘 그리고 말테야 나나나나나~그런데 셋별이는 그런 것보다는 그림을 그리며 자꾸 웃고 있더라고요.😄즐겁게🎶🎶🎶그것이 중요한 거더라고요. 🧒엄마! 엄마는 동물을 잘 그리고 난 사람을 잘 그려.🤗<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