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 신화가 말을 하다 : 신과 인간의 공존 ㅣ 말을 하다
박찬영 지음 / 리베르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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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장미꽃향기( @bagseonju534 )이 모집한 서평단에
리베르 출판사( @liberschool )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서평 입니다.
1.도서명: 그리스로마신화가 말을 하다
2.지은이: 박찬영 지음
3.배경지식: 『그리스로마신화가 말을 하다』는 이러한 그리스·로마 신화를 30가지 코드와 300가지 명화를 통해 풀어낸 책이다.
4.작가의도: 그리스·로마 신화를 어렵고 복잡한 옛이야기로만 접하지 않고, 명화와 함께 쉽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5.내용요약:신화 속 장면을 표현한 명화를 단순한 삽화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작품 속 인물에게 말풍선을 달아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구성하고 있다.
6.인상깊은 구절: P 212 “세상에는 변하지 않는 게 없다. 세상이 변한다는 사실만큼은 변하지 않는다. 사랑도 변한다. 세상에 흔한 게 멋진 남자와 아름다운 여자니까. 그래도 영원한 사랑은 있다.”
7. 나의 의견과 평가: 그리스·로마 신화에 대해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읽기 시작하니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미술관이나 책에서 명화를 볼 때 그냥 아름다운 그림이라고만 생각했던 작품들도 그 안에 숨겨진 신화 이야기를 알고 나니 전혀 다르게 보였다. 오래전 신화가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았다.
8.추천포인트:
✔️ 그리스·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분
✔️ 복잡한 신화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읽고 싶은 분
✔️ 명화와 함께 신화를 알아가는 것을 좋아하는 분
신화는 오래된 이야기인데, 그 안에 담긴 사람의 마음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명화 속 한 장면을 보고,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를 알아가고,
그 이야기를 다시 나의 삶과 연결해 생각해 보는 시간.
『그리스로마신화가 말을 하다』를 읽고 나니
다음에 명화를 보게 된다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 그림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하고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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