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실험왕 45 - 독과 해독 내일은 실험왕 45
스토리 a. 지음, 홍종현 그림, 박완규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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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과학 흥미 키워주는 든든한 동반자 내일은 실험왕 4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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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독과 해독' 이라는 주제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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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과 해독이라는 주제에 맞게 실험키트도 '윙윙~ 해충감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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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키트가 있어서 더욱더 우리아이 과학 흥미 키워주는데 도움이 되는 내일은 실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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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45권은 어떤 내용일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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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간의 긴긴 겨울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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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놀아라~ 라고 말하면서도 놀고만 있는 모습을 보면 한편으로는 살짝 불안감도 들기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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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살~~~짝 아이 옆에 아이가 잘 보는 책 한권 들이밀어 주는것도 좋은 방법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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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는 내일은 시리즈를 참 재밌게 보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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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들은 실험키트가 함께 들어있어서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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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내일은 실험왕 45권은 '독과 해독'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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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뱀에 물리면 죽는지, 독버섯 먹으면 정말 죽는지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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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주워들은 이야기들을 저에게 질문하곤 하는 만두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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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예 만두가 궁금했던 '독'에 관한 내용들이 모두 들어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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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저한테 물어볼 일이 없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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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에서는 독과 해독의 정의, 독사와 독충, 독초와 독버섯, 중금속, 페니실린, 피톤치드, 원시의 독 이용, 자연독과 인공독, 중독과 해독방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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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과 해독에 대한 다양한 과학상식을 쉽고 재밌게 다루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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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자주 듣지 않는 어려운 과학용어들이라도 재밌는 만화형태로 접하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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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관심없는 우리 아이 과학 흥미 키워주기에도 정말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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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은 로켓과 관련된 내용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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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을 주제로 한 16강의 대결이 끝난뒤, 한국 B탐과 독일팀은 인사를 나누며 실험을 정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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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로켓을 찾으러 숲속에 다녀온 아이가 갑자기 어지럽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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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대결장에는 독충이 있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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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

"뭐야? 왜그래!"

"별거 아냐 방금 뭔가 다리를 찔렀어"

"서 서 서 설마 뱀은 아니겠지? 풀숲에 사는 독사 같은거 말야!"

"독사는 아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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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독사에 물리면 두 개의 독니에 물린 자국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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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독사는 대부분 신경독, 출혈독 같은 강력한 독성을 지니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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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에 물리면 호흡 곤란이나 두통 같은 증상이 나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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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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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또 한 친구가 뭔가에 물린 것 같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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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 "어디보자~ 벌레에 물렸을 땐 침이 최고지!"하며 불쑥 등장하는 우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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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분에서 만두는 빵빵 터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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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갑자기 나타나서 더러운 침을 바르겠다고 소리치는 막스

걱정말라며 자기 침도 고결하다는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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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구장이 초딩들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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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코믹적인 요소들 덕분에 우리아이 과학 흥미 붙이기에도 이 책들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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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벌레에 물렸을때 침을 바르는건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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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에 물리면 벌레가 가진 독이 피부 속으로 들어가고, 이때 우리 몸의 면역 체계는 독을 방어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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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타민이라는 물질을 분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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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히스타민의 작용때문에 피부가 가렵고 부어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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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침을 바르면 수분이 증발하면서 가려움을 덜 느끼게 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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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벌레에 물리면 가려움 때문에 피부를 긁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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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피부에 작은 상처들이 생겨서 세균이 들어가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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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거기에 침을 바르면 침이나 손가락에 있는 세균들이 피부 속을 파고들어 혈액을 타고 온몸으로 퍼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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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혈증 같은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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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는 독충들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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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작아도 위험한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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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충에 물리면 염증, 부어오름, 가려움 같은 가벼운 증상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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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 구토, 두통, 호흡곤란 등의 증상까지 일어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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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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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체질이라면 한 시간 내에 죽을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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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독충에 안물리는게 최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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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물리면 어떤 독충인지 기억해두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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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충의 특성에 따라 치료 방법도 달라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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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의 범우주는 이 상황에서 새로운 아르바이트 기회가 생겼다며 기분이 UP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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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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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대결이 끝나고 나면 관중들은 모기 같은 독충의 위협에 무방비상태라 모기기피제를 만들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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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넬롤 성분이 들어있어 살균과 모기 퇴치에 효과가 있는 레몬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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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톨 성분이 들어있어 항균이나 통증 완화, 해충 퇴지에 좋은 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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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을 없애거나 해충을 죽이는 유칼립투스 를 모아 실험을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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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충 하면 뭐니뭔해도 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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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든 모기기피제를 100개씩만 팔아도 우승 상금만큼 돈을 모을 수 있다며 기쁨에 차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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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범우주의 계획대로 많은 돈을 모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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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우주처럼 모기 기피제를 꼭 만들어보고 싶은 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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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책에 나와있는대로 따라해보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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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천연모기기피제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분들도 많으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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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만든다면 더욱 재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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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도 모기에 물리면 크게 부풀어오르는 타입인데 이번 여름에는 내일은 실험왕45권에 나온 모기기피제 만들기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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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들어봐야겠다 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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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학습만화로만 접한 내용들은 이렇게 정보페이지에서 다시 한번 읽고 넘어가야 내용정리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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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분도 꼼꼼하게 읽어야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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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도 이제 올해부터는 학교에서 과학을 시작하니 이런 내용들도 꼼꼼하게 읽는 습관을 들이게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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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들어있는 만들기 실험키트는 윙윙 해충감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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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지금은 추운겨울이라 해충들을 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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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건 잘 보관했다가 여름에 만들어서 직접 실험해보기로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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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키트 안에 모든 준비물이 다 들어있어서 별도로 준비할 것도 없으니 더더욱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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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는 사회도 준비해야 하고, 과학도 준비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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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시작이라 그런지 맘 한 구석이 살짝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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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책들을 미리미리 읽으면서 노출을 해주는 방법이 제일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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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간도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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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K-pop BTS who? K-pop
강진희 지음, 이준희 그림, 김윤하 감수 / 다산어린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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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제가 입덕하기 전에 도착한 who BTS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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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출간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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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가 워낙 who 시리즈를 좋아해서 꾸준히 신간이 나오면 보여주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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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역시나 발빠르게 BTS가 출간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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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쇄 한정판으로 한정사은품 키링도 함께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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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와 같은 디자인인데 아까워서 키링 앞 테이프도 떼어내지 못했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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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입덕한지 고작 5일밖에 안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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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방탄소년단의 5년전 이야기는 잘 알지 못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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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멤버가 구성된건지, 어떻게 데뷔 준비를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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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who 책에는 이런 내용들이 자세히 담겨있어서 처음 입덕한 저에게 너무나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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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k-pop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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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는 뉴스에서도 나왔었던 방탄소년단 rm의 유엔 연설 장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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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5일,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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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3차 유엔 정기 총회에서는 유엔과 유니세프가 공동으로 제안한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발표행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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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에 청년 세대를 대표하여 방탄소년단이 참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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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리더 남준의 연설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 가수 최초로 유엔 총회에서 연설을 통해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한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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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기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이제 너무나 궁금한 멤버들의 데뷔 전 이야기를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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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실력이 원어민 수준에 가까운 남준은 초등학교 6학년때 에픽하이의 fly를 듣고 힙합 가수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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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 가서도 1등을 할 정도로 학교 성적도 뛰어났던 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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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남준이의 꿈은 래퍼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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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성적이면 의사나 변호사도 될 수 있을텐데.. 했던 부모님도 나중에는 남준의 뜻에 따라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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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은 중학생때부터 런치 란다 라는 이름으로 아마추어 래퍼 활동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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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쳐블의 슬리피가 남준의 무대를 보고 충격을 받아 연락처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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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pd에게 연락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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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남준은 방시혁pd와 만나게 되고 오디션을 본 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 되었습니다.

 

그 뒤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음악의 꿈을 키워오던 윤기(슈가)와 광주지역의 춤꾼으로 통했던 호석(제이홉),

연기자의 꿈을 키우던 석진(진), 슈퍼스타k에서 비록 떨어졌지만 그 가능성을 인정받은 정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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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 되었습니다.

 

 

이제 제가 좋아하는 뷔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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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은 강남, 압구정 저리가라~하게 생긴 우리 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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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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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 배운 색소폰이 너무나 재밌었던 태형이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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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포니스트가 되기 위해 예술고등학교 시험을 치뤘으나 떨어져 일반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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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방송 댄스 학원에 다니다 친구들의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따라간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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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응원하러 갔다가 오디션을 보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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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 태형이만 합격하게 되요.

 

부산 예술 고등학교에서 현대무용을 배우던 지민이도 가수에 도전하게 되고

 

 

 

 

지민의 최종합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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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윤기, 호석, 석진, 정국, 태형, 지민 은 한 팀을 이루게 됩니다.

 

 

 

 

제가 와우에게 who 시리즈를 꾸준히 보여주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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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에 대한 내용을 전달해주려는 의미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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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준비과정들을 자세히 담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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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시리즈를 읽으면서 진로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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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들의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을 통해 도전 정신도 배울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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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린이들이 장래희망으로 '연예인'이나 '가수'를 많이 꿈꾸는데

끊임없이 연습하고,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성장한 인물들의 내용을 직접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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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포기하지 말고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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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엄마의 잔소리 100마디 보다 훨씬 효과가 좋답니다.

 

 

 

방탄소년단이 해외까지 세계적인 그룹이 될 수 있었던 이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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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활동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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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익숙하고 친근감있게 다가가게 한 방시혁대표의 신의 한 수 였어요.

 

 

 

드디어 연습생이던 이들에게 방탄소년단 이라는 그룹명이 지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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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뜻은 청소년이 사회로부터 받는 억압과 편견을 막아내자는 뜻이었어요.

 

 

 

3년간 죽기살기로 연습한 7명의 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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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013년 6월 13일 꿈을 향해 힘찬 날개짓을 시작했습니다.

 

 

 

 

첫 무대에서 모든 사람들이 좋아해줄 수는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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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한 방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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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은 점점 이들에게 관심을 가졌고, 그만큼 인기도 높아졌습니다.

 

 

 

그 결과 2013년 멜론 뮤직 어워즈 올해의 신인상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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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행사에서 수상을 하게된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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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데뷔 첫 해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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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에게 K-POP의 떠오르는 아이들로 인식이 되었습니다.

 

 

 

 

이들의 성공에는 아미들의 역할도 어마어마하게 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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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복과 군대처럼 팬클럽도 항상 함께한다는 듯의 AR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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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항상 수상소감에서 아미에 대한 감사함은 빠지지 않는것 같아요.

 

 

 

2017년 빌보드 뮤직 어워즈 톱 소셜 아티스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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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7일 엘렌 드 제너러스 쇼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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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2일 빌보드 뮤직 어워즈 톱 소셜 아티스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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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2년 연속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상을 받은 BTS는 시상식에서 'FAKE LOVE' 컴백무대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아이돌로써 발표하는 앨범마다 각종 음악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것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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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영향력은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언어가 달라도 자신들의 진심을 음악으로 전해 전 세계 청소년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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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과 함꼐 고민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지금도 멋진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와우도 방탄이들처럼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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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간이 와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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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19년 제가 읽은 첫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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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저의 덕질은 쭉~~~~~~~~~~~~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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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마리 퍼그와 북극 탐험대 익사이팅북스 (Exciting Books) 61
필립 리브 지음, 사라 매킨타이어 그림, 한아름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만두가 읽기 시작한 인성동화는 미래엔에서 새로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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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마리 퍼그와 북극탐험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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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시즌과 딱 어울리게 책 표지부터 겨울왕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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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마리 퍼그와 북극탐험대' 는 카네기 메달과 네슬레 스마티즈 어워드 금상을 수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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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잭슨 같은 유명 감독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작가인 필립 리브와 재치 넘치는 일러스트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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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매킨타이어가 아이들을 위해 합심해 만든 걸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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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경쟁사회에 내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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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서 무엇이 진정으로 중요한지 잊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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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정직, 배려, 협동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게 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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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마리 퍼그와 북극탐험대 는 항해 중이던 '행운의 별'호가 꽝꽝 언 바다 한가운데에서 옴짝달싹못한 채 멈춰서게 된 이야기부터 시작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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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별 호는 여름 내내 세계 각지의 항구를 다니며 물건을 사고 팔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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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오기 전 들른 아란 섬에서는 두툼하게 짠 스웨터 2천벌과 퍼그 강아지 66마리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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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깅스 선장은 퍼그 강아지들이 갓 구운 파이처럼 잘 팔릴거라고 생각해서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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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강아지들은 지금 바닷불이 줄줄 새는 창고 속에 갇혀 있는 상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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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요! 강아지들을 구해야해요!"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은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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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까지 데리고 갈 자리는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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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님은 바로 떠나버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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쉔과 강아지들만 남게되었지요.

 

 

쉔과 66마리 강아지들은 선장님의 눈 자동차 뒤를 따라 걷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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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강아지들은 빙판을 걷는데 익숙하지 않아 미끄러지고 주춤거리기 일쑤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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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자동차 뒤를 따라 걷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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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하나를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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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스웨터를 담은 상자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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쉔은 눈자동차에 남은 멍빈이 일부로 떨어뜨려준것이라는걸 눈치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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쉔은 33벌의 양쪽 소매를 잘라 강아지들의 몸통에 씌울 옷을 만들어 입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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쉔은 꽁꽁 언 파도 위를 엉금엉금 기어 올라 주위를 둘러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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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기다려! 도와줄 사람이 있는지 찾아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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쉔은 강아지들 위로 나머지 스웨터를 덮어주고는 금방 돌아오겠다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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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언 바다 위를 뚜벅뚜벅 걸어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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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의 내용이 귀엽고 따뜻해서 저학년이나 고학년 모두에게 좋은 인성동화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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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위기에 처하자 가족처럼 지낸 선원과 강아지들을 버리고 떠난 제깅스 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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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힘보다 과학의 힘을 맹신하는 섀클턴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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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기 위해서라면 어떤 반칙도 서슴치 않는 바질 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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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짓인줄 알면서도 상사의 말이라 따를 수 밖에 없는 사이드플레이트 집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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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주변에 꼭 한 명 씩 있기 마련인 캐릭터들이 나와 어른들의 공감까지도 불러일으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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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순수하고 배려심 깊은 주인공, 쉔과 시카를 보며 저도 제 자신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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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에 비치는 어른들의 모습이 마냥 바람직하다고만 말할 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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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을 갈라 싸우고, 꼼수를 쓰고, 권력을 악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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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지리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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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정직과 정의를 포기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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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용기를 내는 쉔과 시카, 66마리 퍼그 의 이야기는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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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인성동화를 꾸준히 읽히고 있는 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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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약간 두께가 있어 만두가 하루에 읽기는 조금 많은 분량이라 조금씩 나눠서 읽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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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동안 만두가 '66마리 퍼그와 북극탐험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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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소중함과 두려움을 이겨내는 용기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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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자율주행 자동차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64
봄봄 스토리 지음, 이태영 그림, 장경식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12월
평점 :
품절


 

 

 

 

 

 

 


여러분 혹시 '태양의 후예'에서 나왔던 서대영과 윤명주의 자동차 키스신 생각나세요?

진짜진짜 뜬금포로

갑자기 데이트를 하다 자동차가 혼자 운전을 하고 이틈에 키스를 나눴던 장면!

저도 이때 본방사수 하면서 '뭐야! 참.. ppl 하느라 욕본다~' 했었는데요 ^^;;;

 

 

 


이번에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신간 64권 책을 보니

실제로 실생활에서 자율주행 자동차 사용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



최근 만두가 다양한 직업체험을 하면서 자동차와 관련된 직업도 여러가지 체험하다보니

예전보다 훨씬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멀고 먼 미래의 이야기 같았던 혼자 움직이는 자동차 이야기가 책으로 나오니 너무너무 신기해했답니다.

 

 


남자아이지만 공룡 말고는 탈것에 대한 관심은 크지 않았던 만두인데요.

평소에 즐겨 보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로 만나니 다른 책 읽을때 보다 더 편하게 읽는 느낌이었어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64

글 봄봄스토리 / 그림 이태영 / 감수 김정하

 

 



책을 처음 열면 만나는 인포그래픽

자율주행 자동차(스스로 주행이 가능한 자동차)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네요.



GPS, 라이다, 정면 측면 후면 센서, 스마트 전자 열쇠, 메인 컴퓨터

그림과 함께 설명까지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구조를 이해할 수 있겠어요.

 

 


무엇보다 중요한게 자동차 스스로 인지하고 판단하여 주행을 제어 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이 시스템과 연결된 스마트 도로 시스템도 인포그래픽은 물론 책 속에서도 자세히 나와요.



면허는 땄어도 운전대를 잡지 못한 저같은 사람들도

스마트 도로 시스템이 되면 운전대를 잡을 수 있을까요?????

누구보다도 제가 궁금해지네요 ^^;;;

 

 


먼저 자동차의 생긴 모양에 따라 부르는 명칭 설명이 나오네요.

세단 : 문이 네 개인 일반적인 자동차
쿠페 : 문이 두개이고 천장이 낮은 자동차
컨버터블 : 천장을 여닫을 수 있는 자동차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의 유명 자동차회사들은 자율주행 자동차 연구에 열을 올리고 있죠.

이 시대가 열리면 몸이 불편한 사람도 멀리 이동할 수 있고

교통체증도 사라질거라고 하네요.



자율주행 자동차란? 사람이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자동차 스스로 목적지까지 알아서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자동차를 뜻합니다.

이를 위해서 스스로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위험을 판단하는 능력을 지녀야 해요.

 

 


무엇이든 한번에 만들어 지는건 없죠.

여러 시행 착오끝에 탄생했으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건 당연한 사실이구요.



1925년 팬텀카 부터 노먼 게디스의 콘셉트 카, 내브랩1을 지나 2012년 구글 무인 자동차까지

발전과정을 차례대로 정리해 놓았네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면허를 따고 연수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운전대를 잡지 못했거든요.

앞으로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속의 시대가 오면 운전면허증도 필요 없겠더라구요.



그것 말고도 다양한 인간의 삶에 끼칠 긍정적인 영향도 자세히 적어 놓았네요.

1. 안정성과 비용 절감
2. 교통 체증의 감소
3. 교통 약자의 이동성 확보
4. 여가 시간의 증대

 


지금까지는 이론에 대해 설명을 했다면

이제부터는 실제 삼촌이 운행하는 차를 타고 어떤 기능들을 만날 수 있는지 나오기 시작해요.



가장 기초적인 기술 '크루즈 컨트롤'기능 입니다.

크루즈 컨트롤이란 1단계에 속하는 기술이며, 차량의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거예요.
정속 주행장치 라고도 하죠.

차선을 바꿀 때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을 센서가 감지해서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도 있어요.


깜빡이를 안켜고 차선을 변경하려고 했을때는 ;차선 이탈 경보장치;로 동작한답니다.

특히나 이 장치는 차선을 변경할 때 깜빡이를 켜지 않거나,
졸음운전을 해서 차선을 침범하면 경고음이 울려 사고를 예방해줘요.


차선을 이탈하면 자동차가 스스로 차선 유지 제어 시스템을 가동해 핸들이 스스로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정말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장면들이죠?

 

 


이것말고도 전방 충돌 경보, 보행자 감지, 긴급제동 등의 기술도 있어요.

물론 '자동 주차 기능'도 있답니다.


보다보니 저도 이 기능들이 있는 자동차라면 당장이라도 운전할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이쯤되면 이러한 기능들이 가능하게 해 주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구조가 안궁금할 수 없겠죠?


눈 역할을 하는 라이다

다리 역할을 하는 조향장치

뇌 역할을 하는 ECU



안전하게 주행하기 위해서는 자동차 스스로 인지하여 판단하고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해요.

주행 환경에는 언제나 변수가 많고, 빠른 판단이 필요한 상황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에요.

때문에 자동차는 센서를 통해 빠르게 상황을 인지하고 ECU나 인공지능을 통해

주행 환경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지와 판단 과정을 거치고 난 뒤 조향장치나 액추에이터를 통해 차량을 완전하게 제어함으로써

완전한 주행이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어요.


간단히 말해

인지 (센서)  -> 판단 (ECU, 인공지능) -> 제어 (조향장치, 액추에이터) 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완벽해보이는 자율주행 자동차에게도 약점은 있습니다.

우선 해킹에 취약하다는 점이죠.


통신을 이용해 커넥티드 카 서버에 접속해 서버에 악성코드를 심어 보안 시스템을 망가뜨리면
외부에서 차량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어요.

이 장면은 서강준씨가 나온 한 드라마의 장면으로도 나왔었죠.

굉장히 무섭게 느껴졌던 장면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개인 정보를 빼내는 일부터 차를 마음대로 움직여 사고를 일으키는 일까지 가능해요.

그러니 사람의 목숨이 위태롭게 되거나 교통 시스템 전체가 마비될 수도 있답니다.

이 때문에 자율주행 자동차의 앞날에 있어서 보안은 꼭 풀고 가야할 숙제예요.

 

 



이 시대가 보편화되면 택시, 버스, 트럭운전사, 운전면허 관련 직업, 교통경찰, 자동차 딜러 등은 사라지는 직업이 될 거라고 하네요.

대신 교통 자동화 엔제니어, 교통 흐름 분석가, 무인 시스템 엔지니어 등의 직업이 새로 등장할 거라고 해요.


자동차 관련 직업을 생각하는 아이들이라면

이런 부분들도 염두에 두고 미래 직업을 선택하면 좋을것 같아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64권 한 권만 읽어도 궁금한 모든 내용은 알 수 있겠지만요.

더 궁금한 내용은 책 뒤에 있는 백과사전에 나온 내용들을 읽으며 참고하면 된답니다.


정말 알차죠?

 


가장 최근에 나오는 책이라 최신의 정보를 담고 있고

교과연계도 물론 잘 되어 있는 든든한 전집


집에 있는데도 도서관에서 또 빌려오는 만두의 애정책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꾸준히 나오는 신간이 너무너무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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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뼈 사우루스 3 - 위기 탈출, 빙글빙글 정글을 구해라! 뼈뼈 사우루스 3
암모나이트 지음,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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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습니다.

만두가 핵잼보장 하는 공룡모험동화 뼈뼈사우루스 3권

이번에는 '위기탈출, 빙글빙글 정글을 구해라!' 라는

정글스릴러 이야기네요.

뼈뼈사우루스 3권이 도착하자마자

그날로 읽어버린 만두!

공룡모험동화 시리즈라 그런지 너무너무 재밌게 읽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어떤 정글스릴러 인지 궁금하시죠?

 

 

 

공룡모험동화 정글스릴러

뼈뼈사우루스 3

글,그림 암모나이트 / 김정화 옮김

 

 

"우와 굉장하다~"

베베, 토푸스, 고니 이 세친구는 모험을 아주 좋아하는 어린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이에요.

셋은 빙글빙글 정글을 탐험하기 위해 집에서부터 며칠동안 걸어왔습니다.

평소에는 평범한 폭포지만,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일곱 색 무지개가 곱게 빛난다는 무지개 폭포를 보기 위해서였어요.

 

 

게다가 무지개폭포 밑에 있는 웅덩이에는 누구도 보지 못한

'전설의 거대 물고기'가 산다니 베베와 친구들은 더욱 무지개 폭포가 가보고 싶었어요.

신이 난 토푸스가 갑자기 정글 깊숙이 뛰어 들어갔어요.

그때 등장한 뼈뼈 아나콘다!

 

 

베베와 토푸스, 고니는 뼈뼈 아나콘다를 피해 있는 힘껏 달아났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또 무서운 생물이 나타났네요.

뼈뼈 왕사마귀

그때, 눈 앞에 나무 덩굴 한 줄기가 내려왔어요.

베베가 올려다보니, 키 큰 나무 위에서 누군가 덩굴을 내려주고 있었어요.

 

 

베베와 토푸스, 고니는 나무 덩굴을 잡았고

누군가가 베베와 친구들을 끌어올려줬습니다.

베베와 친구들을 구해준건 바로 뼈뼈 시조새 '시소'와 뼈뼈 고릴라 '라고' 였어요.

베베와 친구들은 시소와 라고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고

시소와 라고는 베베와 친구들을 무지개 폭포로 데려가 주기로 했어요.

라고와 시소를 따라 무지개 폭포로 향하던 베베, 토푸스, 고니는 정글에 흐르고 있는 커다란 강기슭에 이르렀어요.

그때, 토푸스가 강 저편에서 누군가 떠내려오는 것을 발견했어요.

"앗! 뼈뼈 샤먼님이 물에 빠지셨다!"

 

 

뼈뼈 샤먼을 향해 토푸스가 헤엄쳐 가고 있는 그때!

아마존강에 사는 사나운 뼈뼈 크로커다일이 나타났어요.

"도망쳐, 토푸스!"

 

 

토푸스는 간신히 강기슭에 도착했지만 뼈뼈 크로커다일이 바짝 따라왔어요!

베베가 찬 돌은 뼈뼈 크로커다일의 이마에 명중했고

고니가 던진 나무통은 뼈뼈 크로커다일 입에 걸려 컥컥 거리고 있는 사이

베베와 친구들은 모두 도망을 쳤습니다.

온갖 동물들이 무섭게 한꺼번에 등장하는거 보니 정말 흥미진진한 정글스릴러 맞더라구요~

 

뼈뼈 샤먼은 뼈뼈 베헤모트와 그 부하들이 갑자기 쳐들어와 도망가다가 강에 빠지고 말았다고 이야기 했어요.

뼈뼈 베헤모트는 무지개 폭포의 뼈뼈 피라루쿠를 잡아먹기 위해 빙글빙글 정글에 왔다고 해요.

뼈뼈 피라루쿠는 무지개 폭포의 주인인데

뼈뼈 피라루쿠가 사라지면, 폭포의 물이 모두 말라버리고 말꺼라고 뼈뼈 샤먼은 말했어요.

이 말을 듣고 베베와 친구들은 더욱 빨리 무지개 폭포를 향해 길을 나섰어요.

그러나 한참 무지개폭포를 향해 길을 떠나던 중

토푸스는 친구들과 사소한 다툼을 하게 되고

속이 상한 토푸스는 길도 모르는채 정글 속을 마구 달렸어요.

그러다 뼈뼈 데빌이 파 놓은 함정에 빠지고 말았죠.

뼈뼈 데빌은 토푸스를 잡아 뼈뼈 베헤모트에게 데려갔어요.

 

 

뼈뼈 베헤모트는 상대방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빙글빙글 지팡이로

토푸스를 마법에 걸리게 하고 말았어요.

마법에 걸린 토푸스는 뼈뼈 데빌이 묻는 말에 모두 대답을 하고 말았지요.

 

 

그 무렵 베베와 고니, 라고와 시소는 무지개 폭포로 가기 위해 여전히 정글을 걷고 있었어요.

그러다 뼈뼈 데빌, 뼈뼈 베헤모트와 마주치게 되었지요.

그렇지만 뼈뼈 베헤모트 대신 베베와 친구들을 상대하려고 나선건 바로 토푸스 였어요.

토푸스는 마법에 걸린 상태로 뼈뼈 베헤모트의 명령에 따르고 있었어요.

 

 

베베와 친구들을 향해 돌진하는 토푸스

"대체 토푸스가 왜 저러지?"

"빙글빙글 지팡이에 조종당하고 있는거야!"

"안되겠어! 직므은 토푸스에게 무슨 말을 해도 소용없어!

일단 정글로 피하자!"

잠시 뒤, 베베는 곧 좋은 방법을 생각해 냈어요.

베베를 발견한 토푸스는 곧장 베베를 향해 돌진했습니다.

"콰앙! 뽀각!"

"어?? 난 누구? 여긴 어디? 내가 여기서 뭘 하는거지?"

"됐다~ 토푸스가 마법에서 깨어났어!!!!"

드디어 토푸스는 뼈뼈 베헤모트의 마법에서 풀려났어요.

1권 2권보다 더욱 흥미진진한 정글스릴러 이야기라 진짜 핵잼보장 하는 이번 3권이예요.

공룡모험동화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중간에 절대 눈을 뗄 수 없을거랍니다 ^^

뒷이야기 궁금하시죠? 뒷이야기는 책에서 직접 확인하시는걸로~~~~~

 

 

앉은 자리에서 뼈뼈사우루스 3권 읽기를 끝나친 만두

공룡 그림 그리기도 좋아하고

클레이로 공룡 만드는것도 좋아하는 만두라서

이번에는 책에서 나온 장면 하나를 그려보겠다고 하네요.

 

 

 

이번 공룡모험동화 뼈뼈사우루스 3권은 정글스릴러 라서

뼈뼈 아나콘다가 등장하는 이 장면을 그려야 한다며

뼈뼈 아나콘다의 등장 장면을 멋지게 그려주었어요 ^^

 

엉덩이탐정 시리즈 만큼이나

읽고나면 다음 권을 기다리게하는 공룡모험동화 뼈뼈사우루스

다음 배경은 어떤 곳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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