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의 대화, 타인과의 대화 속에서 긍정적이고 따뜻한 언어를 사용하도록 독려하는 책으로 그 과정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제목 그대로 다정하게 말하다 보면 내 인생도 어느새 다정하게 변할 수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며 읽게 된다.책을 짧고 간결하지만 문장 속에 긴 여운을 남긴다.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이 말뿐 아니라 마음과 진심을 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며 덕분에 더 따뜻한 언어로 대화를 하고 싶게 한다.다정한 사람은 만인이 이상형이다. 말 한마디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기도 하지만 함부로 행동할 수 없게 나의 행동을 통제하기도 한다. 모두가 듣고 싶은 다정한 말 한마디, 내가 먼저 해보는 건 어떨까. 듣는 사람도 말하는 사람도 모두가 행복해지면 좋겠다.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해 더 성찰하고 싶거나 따뜻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우고 싶다면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