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엄마의 맛있는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 한 권으로 끝내는 진짜 쉬운 집밥
오슬기 지음 / 길벗 / 2020년 6월
평점 :
절판



오늘도 우리 집은 어김없이 에프가 열일 하신다.

난??

양념해서 재워두면 끝!

감튀, 오튀, 명불허전 오겹구이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에프 요리!

7년 전 필*스 제품을 처음 사고부터 신세계를 맛 보았다.

도대체 어떤 녀석이길래 안되는 요리가 없는지...

신혼 생활이 아니다 보니 내가 하고 싶은 요리는 대부분 에프로 요리를 해 보았고...그 녀석이 어느덧 작아진 느낌이 들었다.

그렇다.

우리 아이들이 커갈수록 먹는 양도 늘고 필*스를 떠나보내줘야 할 때였다.

그리고 작년에 11L 대용량으로 구매.

아주 만족..대만족이다.

무려 통닭구이도 꼬치에 구워 식당에서나 먹을 수 있는 회전형 통닭구이를 먹을 수 있다니!

누가 발명했는지 박수를 쳐 주고 싶다.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책은 네이버 블로그 누적 방문자 4천만 명!

매일 3만 명, 한 달 100만 명의 식사를 책임지는 파워블로거 1등엄마의 에어프라이어로 쉽고, 빠르고, 맛있게 만드는

집밥 · 홈카페 · 홈호프 레시피 101개 등

죽은 음식도 되살리는 1등 엄마의 119 레시피를 포함해서 초보들도 따라할 수 있는 초간단 집밥까지 만들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를 선호하는 이유 중

조작하기 쉽고 조리 과정도 간단하다.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고 세척이 편리하다.

냉동 식품이나 식용유로 다시 요리해야 할 음식을 오일 미스트를 조금만 뿌려도 갓 음식한 느낌 그대로 살릴 수 있다.

집에서 튀김을 요리할 때는 환기도 쉽지 않고 냄새가 오랫동안 베여 잘 하지 않는 반면에,

에프로는 생선부터 튀김까지 요리해도 냄새가 자동 환기되니 열혈에프팬이 될 수 밖에 없다.

코로나가 장기전으로 가고 있다.

아이들도 매일 먹는 집밥이 지겨워지고 부모들도 삼시세끼 챙기느라 힘들때엔

오아시스 같은 냉동식품으로 식탁에 내어놓아보자.

불량 식품, 건강에 나쁜 음식이란 생각은 져 버리고 동굴을 탈출한 느낌으로 에어프라이어 활용을 잘해서 집 안일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P.S >

에어프라이어 열일 모드로 가동 시키고 싶으면 오슬기 저자님이 운영하는 사이트에 접속해서 열공하면 된다!

*네이버블로그 kika4865.blog.me

*네이버포스트 post.naver.com/kika4865

*네이버TV캐스트 tv.naver.com/kika4865

*유튜브 youtube.com/c/1등엄마

*인스타그램 instagram.com/simple_recipe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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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 월간우등생과학+논술 1년(초등 전학년) (2020)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온라인 학습으로 1학기를 마무리를 했는데요.

아이들이 온라인 수업을 하다 보니 부진한 과목과 이해를 할 수 없는 단원이 나올수밖에 없어요.

주1회 등교로 공교육만 믿기에는 역부족이죠.

이럴때는 학원을 보내거나 , 집에서 학습을 해야 하는데 학습지 선생님 마저도 코로나 확진자가 생겨

홈스쿨링으로 수업 진행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엄마 손 많이 가는 1학년들은 더더욱 엄마가 지도해주고 , 집에서 챙겨줘야 하니 난감하죠.

이럴 때 학교 연계 학습지로 1학기 마무리하면서 아이가 어떤 부분이 헷갈리며 부족한지 문제를 풀면서 알 수 있어요.

국어는 각 단원 학습 목표와 지문의 연관성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각 단원에서 공부할 내용이 무엇인지 만화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학년 2학기 교과서에 실린 글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서 글을 읽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젓가락 두 짝이 똑같아요.

QR 코드를 찍으면

노래도 나오면서 아이와 흥겹게 부를 수 있습니다.

월간 우등생 학습지로 2학기 내용을 미리 살펴볼 수 있고, 음악으로 쉽게 다가설 수 있으니

재미 또한 빼놓을 수 없네요.

여름방학호에 똑똑한 하루 독해가 선물로 왔는데요.

와우!!!

정말 다양한 주제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평소 아이가 독서를 많이 한다면 문제는 없겠는데,,,독서를 잘 안하는 아이들 경우 독해 실력이 떨어져

문제를 이해하는걸 가장 어려워 한다고 하더라고요.

글자를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이해하여 내 지식으로 만들고 , 모든 과목 공부를 잘하기 위한 기초가 독해,

즉, 문해독이죠.

똑똑한 하루 독해로 어휘를 익히고 시나 이야기뿐만 아니라 수학,사회,과학,역사,예술은 물론 생활 속 글까지 다양하게 접할 수 있으니 어휘 심화 문제와 게임으로 실력을 다질 수 있으니 지루할 틈이 없을 것 같아요.

하루 10분이면 1일치가 끝나기 때문에 집중력이 약한 아이들에겐 딱이더라고요.

이전에 배웠던 핵심 개념들을 되짚어 보고 단원별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제들을 다시 풀 수 있어요.

교과서와 익힘책의 핵심 내용을 알아보고 개념 잡기와 개념 한 번 더 잡기를 통해 익힐 수 있으니

1학년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하고

교과 연계 문제집이다 보니 기초 다지기에 월간 우등생학습만한 건 없는 것 같아요!

뭐든 꾸준히 기초를 다지는게 중요하니깐요~~~~~

개념 익히기 -> 실력 높이기 -> 단원 평가 순으로 문제를 풀다보면

실력도 쑥쑥!

뭐든 개념이 기본이니 개념 잡기를 중심으로 아이와 함께 풀이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우등생 과학은 교과 연계가 확실하게 되어 있는데요.

초3부터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궁금한 점을 파헤칠 수 있는 우등생 과학!

스스로 읽어보고 생각해보고 호기심으로 이야기를 엮어 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내 머릿속엔 지식 창고에

곡식이 가득 찰 것 같아요!

저도 과자 봉지에 궁금했던 내용인데요.

가끔 택배를 주문하면 과대포장을 해서 보내올때면 지구 환경을 앞장서지 못하지만, 과대포장으로 자원 낭비인 것 같아 지구에게. 미래의 아이들에게 미안하기도 해요.

되도록이면 물건을 많이 안 사고 오프라인에서 간단하게 주문해야지 싶기도 하고요.

왜 이렇게 제품에 따라 포장도 과대포장인지 그 이유가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과대포장의 이유, 택배 배송이 장거리인 경우도 많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내용물이 파손되지 않게 , 보호하기 위함이다.

문제집 한권이 와도 큰 박스에 들어 있어서 안타까울때도 많아요.

코로나 시대 이후 전세계적으로 비대면 , 언택트가 유행할 정도로 사람간의 거리 두기가 실천되고 있죠?

그 중에서도 학생들은 학교 등교를 못하다

최근에서야 주1회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이마저도 온라인 수업으로 대처하는 경우가 있다보니 여러가지 부정적인 이야기들도 오고 가고 있어요.

학교마다 선생님 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EBS나 유튜브 강의만 올려놓다 보니 아이들은 경청만 하고 집중을 하지 못하는 부정적인 면도 무시 못하겠고, 공교육만으론 아이 학습이 다져지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그렇다고 학습을 안 시킬순 없기 때문에 이왕 온라인 학습 하는거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어떤지 우등생과학에서 자세히 나와 있네요.

뭐든 습관이 중요함으로 매일 매일 반복 학습을 통해 바른 자세로 학습을 하며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메타 인지를 길러주는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코로나 치료제가 나오기전까지는 내년에도 이대로 갈 것 같단 불길한 예감이 들지만 학습적인 면에서 적응하면서 일상생활 적응이 중요하다고 봐요.

곧 여름 방학이 다가오니 월간우등생학습지로 부진한 과목을 잘 정비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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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 표현력 사전
유현정 지음 / 다락원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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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언어는 인생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거머리 같은 존재다.

알면 알수록 지식이 많아지고, 세계 여행을 다니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도 알게 해줄 수 있는 건

바로 영어!

영어라는 제2 외국어를 습득하고 익히게 되면 무엇보다 직장생활에서의 ppt나 외국인들과의 의사소통으로 좀 더 나은 삶의 질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생인 내 아이도 어느새 영어 공부를 한지 꽤 오래되었다.

유아때부터 시작한 영어이지만, 막상 회화는 늘지 않는....

늘지 않는 이유는 모국어를 더 많이 사용하고,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기 때문일거란 생각이 든다.

학원에서 달달달 외우는 암기식으로 아이는 학원에 레벨에 집착하게 되고, 회화 보다는 수능을 치르기 위해 단어나 문법, 독해력 위주로 암기식이기때문이다.


다락원의 초등 영어 표현력 사전은 각 각 장소와 다양한 환경에서 말할 수 있는 표현법을 배울 수 있다.

제대로 된 발음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초등영어 표현력 사전 특징>

1 필수 영단어부터 숙어, 일상회화 표현까지 800개가 한 권에!

초등 필수 영단어+회화 기본단어/표현+숙어 표현을 친절한 설명과 함께 담았어요.

술술 읽기만 해도 영단어가 머리에 쏙 들어옵니다. 영단어와 회화 표현을 일상 대화와 예문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공부 부담감을 주지 않으면서 영어 표현력을 길러 줍니다.

2 오~ 이거 재미있네!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읽고 싶은 책!

초등 영어는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이 책에는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뿐 아니라 초등학생이 궁금해 하고 평소에 자주 쓰는 표현이 가득 담겨 있어요. 또 유머 감각이 돋보이는 일러스트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 부모님이 억지로 읽게 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나서서 읽고 싶을 만큼 재미있습니다.

3 이건 어떻게 읽지? 궁금할 때 바로 찍어서 듣자!

책에 수록된 모든 예문과 표현을 원어민이 적당한 속도로 읽어 줍니다. MP3 음원은 QR코드로 제공되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들을 수 있어요.


저자가 사는 캐나다 위니펙의 교육청에 올라온 글을 인용한 내용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급훈 같은 건데, 중간 중간 대문자로 쓴 것은 그 뜻을 강조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급훈을 보면 내 아이에게 긍정 에너지를 발산 시킬 수 있는 영어 문장이라, 출력을 해서 하루에 한 문장씩 아이에게 긍정 에너지를 줄 수 있도록 사용해도 될 따뜻한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다.

아이와 이 책을 한 권 다 읽고 나면 더 이상 영어가 두렵지 않고, 자신감 뿜뿜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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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왕 만드는 절대 어휘 (수학.과학) - 교과 어휘부터 깨치는 우등생들의 공부 비법 백점왕 만드는 절대 어휘 2
박수미 지음 / 다락원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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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어휘부터 깨치는 우등생들의 공부 비법

개념 이해가 팍팍!

어휘력이 쑥쑥!

초등학교를 입학하며 다양한 과목들을 배우게 됩니다.

그 중에서 중요한 건 독서는 두말할 것도 없겠지만, 어휘력이 부족한 아이들은 독해력도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내가 모르는 어휘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다락원 절대 어휘 책.

교과서 읽기가 수월해지며 막힘없이 읽으니 자신감도 생기겠죠?

고학년이 되면 수학에서 나오는 용어들이 생소하고 문제 풀이 과정에서 모르는 용어로 문제 풀이가 막히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교과 연계가 되는 책이라 생소한 용어도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니 귀에 쏙쏙! 박히게 되더라고요.



얼짱 각도에 대해 충분히 알게 된 큰 아이는 셀카 찍는법을 쉽게 터득할 수 있었고, 둘찌와는 같이 셀카도 찍어보면서 셀카 각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었어요.

이왕 사진 찍는거 이쁘게, 구도가 잘 잡혀서 쪼매난 얼굴로 각도가 살아 있으면 좋겠죵?

어휘는 개념 학습의 시작입니다. 저학년 때 개념 학습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뒤쳐져 공부를 따라가기 힘들 수 있습니다. 더구나 서술형 평가와 문장제 문항이 늘어나면서 어휘력이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의 공부 발판을 마련해 두고 싶으시다면 초등학교 때부터 미리미리 어휘력을 다지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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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이의 이름 찾기 내친구 작은거인 62
최은옥 지음, 원혜진 그림 / 국민서관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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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이는 도깨비이다. 우린 고정관념을 가져 도깨비는 이름이 없다고 믿는데, 도깨비들도

실제로 이름이 있다. 몽당이는 아직 자신의 이름을 가지지 못하여 인간계에서 자신의 이름의

맞는 물건을 계속 가지고 온다.

하지만 주인공인 한솔이와 그의 친구 동철이는 때마침 몽당이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몽당이는 얼른 그 상황을 빠져 나갈려고 도망을 쳤지만, 한솔이와 동철이는 몽당이를 쫒아갔다. 그 순간 빛이 나면서 몽당이와 아이들은 도깨비 학교로 순간이동이 되었다.


아이들은 갑자기 주변 환경이 변해 있는 것을 보고 너무 깜짝 놀라 벌러덩 넘어질 뻔하였다.

도깨비들한테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으려고 아이들은 자리에 앉아 수업을 받았다.

수업이 끝난 후, 동철이와 한솔이는 얼른 몽당이에게 달려가서 물었다. “여기가 어딘데 우리를

데리고 온거야?!!“ 몽당이는 지금까지의 일을 하나도 빠짐없이 꼼꼼히 말해주어 아이들도 영문

모를 세계에 왔다는 것을 실감나게 느꼈다. 과연 몽당이의 친구들은 인간계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몽당이의 이름 찾기〉는 새것만 좋아하는 한솔이가 제 반쪽을 찾지 못한 도깨비 몽당이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다. 한솔이는 물건 귀한 줄 모르고 함부로 써댄다. 조금 짧아진 연필은 고민 없이 쓰레기통으로 던져 버리고, 당장 써야 하는 크레파스를 학교에 두고 와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 그까짓 것 새로 사면 되니까 말이다.

내 아이에게도 몽당 연필이 수두룩했다가 어느 순간부터 샤프로 갈아타기 시작했다.

샤프는 종류별로 10자루 넘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팬시점에 가면 또 사달라는 얘기를 자주 했다.

샤프 뿐이겠는가?

집에 굴러 다니는 지우개도 수두룩하다.

가정에 아이가 한 명, 두 명 혹은 세 명까지 낳지만 , 나 역시 아이가 필요없는데도 충동구매를 해서 과소비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쁘니깐..아이가 필요할까봐...

새것을 손쉽게 구할 수 있으니 굳이 몽당연필이 될 때까지 써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이 책에서 주는 교훈처럼 ,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해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좀 더 소중히 다루고 내가 꼭 필요한 물건인지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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