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명심보감 - 삶의 태도와 인성을 배우는 첫 번째 고전 수업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람들과의 관계성이 문제 될때마다 한 동안 인문학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어른들도 읽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에게도 권해졌다.

소양을 키워 올바른 어른이 만들기를 원했던 것 같다.

강조되는 만큼 다양한 책들이 출판되었다.

그중 최근에 만난 책이다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명심보감>>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출판

삶의 태도와 인성을 배우는 첫 번째 고전 수업이다.




명심보감(明心寶鑑)은 추적이 사서삼경을 비롯해 공자가어, 소학, 근사록, 성심잡언 등의 유교 경전과 유학자들의 저술을 중심으로 여러 고전에서 금언(金言)·명구(名句)를 추려내 주제별로 엮어낸 책이다. 상·하 2권 20편이다.

조선시대에 걸쳐 전해져 내려온 고전이다.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 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명심보감을 읽는 이유는 첫째, 삶의 지혜와 교훈을 짧은 문장으로 정리해 자기 성찰과 도덕 수양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둘째, 조선시대의 사회·문화·가치관을 담은 고전으로서 역사적 이해와 교양을 넓히는 데 유용하다. 셋째, 한문·사자성어·격언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문 교육이나 문학적 감각을 기르는 데 활용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 위키백과

조금만 검색해 보아도 읽어야 할 이유가 명확하다.




이 책은 각 주제마다 중요한 구절을 명언 한 문장을 담아 독자들이 중요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식탁에 두고 하루에 한장씩 가족과 함께 읽어도 좋은 구성이다.

단순히 읽고 끝내기 보다는 필사를 같이 하면 좋을 것 같다.

청소년들이 각자의 삶에서 구체적인 지침이 되어 내적 성장을 돕는 도우미가 되어 주길 바래본다.

가족이 모이는 자리에서 서로를 지적하기 보다는 스스로를 독려할 수 있는 교과서 삼아 타인에게 선을 베푸는 법을 배우며, 더블어 살아가는 공동체적 삶으로 성장되길 기대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