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과 친근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 외전입니다. 제목의 친근은 언어유희적 표현인 건 장르와 키워드만 봐도 충분히 눈치챌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하드코어 키워드가 공존하는 만큼 화끈한 단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