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끼 작가의 교접령(矯接令)입니다. 어릴 적 인연으로 인해 단 하나의 여자만을 사랑한 황제가 그녀를 황후로 간택하기 위해 세우는 계략입니다. 초반부터 백치가 맞나 의구심이 들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였고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