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수학 노크 A1 : 우리동네 - 6~7세 권장 노크 시리즈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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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성현군과 함께 창의력 수학 노크로 홈스쿨 해요!
형아가 홈스쿨을 했던 탓에 성현군도 '노크'를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천재교육 창의력 수학 노크는 세 단계로 나눠져있어요
A단계, B단계, C단계는 각각 연령 별로 나뉘는데 성현군이 이번에 홈스쿨을 할 단계는 A단계랍니다
6~7세 아이들이 활용하는 단계로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 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수학을 다루고 있어서 꼭 학습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배워야할 부분들이에요
처음 시작할 때에 테마 스토리에서 이야기를 접하고 그와 관련된 내용을 배웁니다
현재 초등학교 1학년인 큰애를 생각하면 6~7세에 이런 창의적인 문제를 많이 다루게 해줄 것을...
하는 아쉬운 마음이 생겨요
학교에서 배우는 문제들을 보면 스토리텔링이라고 해서 이해를 요구하는 문제들이 아주 많은데 전혀 문제풀이를 해보지 못한 아이들은 어려울 수밖에 없거든요
또한 연산도 충분히 해줘야하기 때문에 이것저것 시간을 쪼개서 문제풀이를 한다는 것은 현실에서도 아주 힘들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미리 창의력 교재를 다루게 해주는 것에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A1 우리 동네로 배우는 수학 - 수와 연산1 영역
A2 그림자로 배우는 수학 - 도형과 측정 영역
A3 날씨로 배우는 수학 - 규칙과 함수 영역
A4 요리로 배우는 수학 - 수와 연산2 영역
 
연산을 충분히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 연산이 어렵지 않고 쉽게 이해되는 부분들이더라구요
특히 우리 동네, 그림자, 날씨, 요리 등의 소재가 아이들이 평소 관심을 가지는 부분들이어서 더욱 재미있게 홈스쿨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교재 선택에서는 참고할 내용을 충분히 살피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마다 할 수 있는 부분과 아직은 피해야하는 부분이 있기 어느 부분부터 시작을 해야하는지 참고하는 것도 좋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처음부터 차근차근하는 것을 좋아해요
하지만 처음 시작하는 부분이 아이에게 살짝 어렵게 느껴진다면 마지막 단계로 넘겨서 홈스쿨을 하는 것도 아이를 위해 좋을 것 같아요
 
 
 

 

 
각 단원에서 학습하게 될 내용을 먼저 살폈어요
 시작은 딱딱하지 않고 이야기로 시작되기 때문에 오히려 아이들이 좋아해요
이야기를 통해 어떤 내용을 배울지 아이들이 생각하게 되고 개념 알기와 스토리텔링 창의수학 문제를 풀면서 수학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줘요
문제만 계속 풀면 아이들도 힘들고 지루하죠
수학 게임과 지식 백과로 흥미와 호기심을 함께 전달합니다
지식 백과에서 배우는 것도 은근히 많더라구요~ 
 
 
 

 

 
학부모 가이드는 교재의 뒷편에 있구요
아이들과 홈스쿨을 하기 전에 한 번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죠
초등학교 수학 문제가 쉬워졌다고 하는데 막상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 문제를 함께 풀어보니 정말 꼬이고 꼬여서 어렵게 느껴지네요
답은 굉장히 쉬운데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어렵더라구요
창의력 수학 노크는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교재이며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주제학습으로 융합(STEAM)적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그러므로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 전후로 꼭 만나봤으면 하는 교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차례를 살펴보면 세계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느껴져요
아프리카 케냐, 아시아 요르단, 유럽 이탈리아, 미국 뉴욕 등 좁게는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를 말하지만
넓게는 세계를 이야기한다는 사실~~
우리 동네만 생각했는데 세계의 여러 나라를 둘러볼 수 있다는 사실에 기대감이 더 생기네요
도시 가까이에 국립공원이 있는 케냐!
 
 
 

 

 
아파트가 즐비한 곳에 이런 동물들이 살아가고 있다면 아이들은 너무나 좋아할 것 같아요
사진 속에서도 보니 아파트가 배경으로 있고 기린과 코끼리, 얼룩말들이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장관이더라구요
 
  
그림으로 나온 부분들을 보니 정말 아이들이 재미나게 풀이를 할 수 있겠더라구요
우리 동네로 배우는 수학, 그림자로 배우는 수학, 날씨로 배우는 수학, 요리로 배우는 수학 등을 차례로 넘기며 내용을 살펴봤어요
 
 
 
 

 

 
 
 그림자로 배우는 수학도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남자아이들이다보니 도형 부분에서 더욱 즐거워한답니다
풀이를 하면서 연산은 물론 언어능력과 이해력도 좋아지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일상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쉽고 흥미로워요
다양한 방법의 문제들은 풀이에 중심을 두지 않고 의사소통이나 추리 등에 비중을 두기 때문에 놀이를 하는 것처럼 문제를 푼답니다
날씨로 배우는 수학에서는 패션 디자이너, 전자 제품 개발자, 곤충학자, 기상예보관의 주제를 다루는데 모두 모두 기대가 무척 되더라구요
날씨와 관련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은 요리도 무척 좋아하죠
선배맘이 아이랑 덧셈과 뺄셈을 하는데 아이가 너무 못해서 피자를 가지고 덧셈과 뺄셈을 했더니 그 효과가 엄청 좋아핬다는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 났어요
그래서 더욱 요리로 배우는 수학이 기대돼요~
 
 
 
 

 

 
자신만만 해법 한글로도 홈스쿨을 하고 있지만 이렇게 이야기로 시작되면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이야기를 읽어보고 케냐라는 나라에 대해서도 알아갑니다
  

 

 

 

 

저자이신 황헌조 소장님의 강연을 들은 적이 있는데 강연의 내용들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더라구요
수학적 잠재력을 깨워주는 창의력 수학 노크!
일상에서 배우는 수학으로 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꾸준히 홈스쿨해야겠어요
창의력 수학 노크에서 배우는 수학을 일상에서 우리 성현군이 사용할 수 이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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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보리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5
김훈 글, 서영아 그림 / 현북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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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보리
 
요즘 우리 아이들이 읽고 있는 책을 보면 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많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반려동물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접하게 되는데 그만큼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있다는 것을 느끼네요
성현군은 거북이를 키우고 있어요
함께 이야기하고 먹이도 주고 놀면서 친동생처럼 느끼기도 하구요
그만큼 아이들에게 반려동물은 사랑 덩어리입니다^^
오늘 읽은 <진돗개 보리>를 보면 개지만 사람처럼 느껴지는 따스함이 있어요
사람에게 온기를 주고 외로움을 달래주는 수많은 반려동물을 생각하며 책을 읽을 수 있었답니다
 
 

 
진돗개 보리가 들려주는 개로 태어난 기쁨과 자랑, 슬픔에 대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보리에게는 주변의 모든 것들이 놀이터이고 학교랍니다
자연이 학교라는 이야기에 성현군은 맘껏 뛰어노는 것을 상상했나봐요
무척 좋아했어요~
이런 학교에 다니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보리의 엄마는 다섯 마리의 형제를 낳았답니다
이 사진을 보면서 미소를 참지 못하는 성현군은 아직도 아기인가 봐요^^
 
 
 

 
태어나고 열 달 만에 어른이 되는 개도 부지런히 공부하지 않으면 어른 개가 될 수 없다는 말에 성현군이 빵~~ 웃음을 터뜨립니다
개도 공부를 한다고 하니 어이가 없었나 봐요~
하지만 엄마는 이 부분을 강조하면서 사람은 사람으로써의 공부를 하고 개는 개로서의 공부를 한다고 이야기해주었네요
 
 
 

 
개에게는 자연으로 존재하는 모든 것이 선생님이 되지요
성현군이 보리를 만지고 책을 만지면서 촉감이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볼 때는 촉감이 똑같은데 성현군이 느끼기에는 보리의 털이 보드랍게 느껴졌나 봐요
한참 동안 만지고 또 만지면서 보리의 마음속으로 푹 빠져듭니다
 
 

보리가 태어나서 가장 기쁜 날은 할머니가 어린 손자를 부를 때에 똑같이 강아지라고 불렀던 날이랍니다
할머니의 품에 안겨 사람의 냄새를 처음 맡았던 날이니까요
아기를 핥으며 냄새를 ​맡았던 보리의 행동은 좋은 마음을 표현한 것인데 할머니는 그런 보리를 빌쳐버립니다
그래도 마냥 좋아 마당을 날뛰는 보리...
냄새를 구분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이제는 제법 컸는지 세상의 많은 냄새를 구분할 수 있답니다​
 

 
보리가 살고 있는 마을 아래 댐을 만들면서 마을이 점차 물에 잠기기 시작했어요
모두들 자신의 집을 떠나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야 했고 마을 사람들뿐만 아니라 보리도 정든 고향을 떠나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었죠
마을 사람들처럼 보리네 가족도 모두 흩어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보리는 처음으로 사람 냄새를 맡았던 아기가 살던 집으로 보내지게 됩니다
 
 

 
새로운 마을이 익숙해지기까지 마을 구석구석을 살피는 보리...
모든 환경이 바뀌었지만 차근차근 적응해 나갑니다
엄마와 형제들을 떠나보내는 것도 겸허하게 받아들였던 보리는 아이들이 있는 새로운 집으로 가게 된 것을 큰 행복으로 여겼어요
주인 아저씨를 돕는 모습을 보면서 영특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반려동물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또다시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진 성현군은 강아지를 키우면 안돼냐고 하네요
절대로 밀치지 않고 많이 안아주고 교육도 잘 시키겠다고 하는데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은 신중하게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네요
 
'진돗개 보리는 늘 이 세상을 사랑하고, 늘 사람을 따르고, 사람의 편입니다'
작가의 말이 마음이 와 닿습니다
보리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반려동물이 그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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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느냐 사느냐 - 동물들의 놀라운 생존 법칙 똑똑한 시리즈 2
클라이브 기포드 글, 세라 혼 그림 / 키즈엠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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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동물들의 놀라운 생존 법칙 <죽느냐 사느냐>

 

동물들의 생존법칙이라고 호기심이 생기나봐요

제목을 읽으면서부터 궁금해하는 눈빛으로 책 장을 넙김니다

 

키즈엠 똑똑한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인 <죽느냐 사느냐>는 수많은 동물의 살아가는 모습을 담고 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평범한 모습이 아닌 혹독한 모습이라고 해야할까요?

생존을 위해 자기를 보호하기도 하지만 또 자신을 희생하면서 무리의 도움이 되기도 하는 동물들...

이런 동물들은 우리 인간이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모습과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어린아이들이기 때문에 인간의 삶도 혹독하다는 것을 잘 알지 못할테죠

그렇지만 여러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삶과도 많이 닮았다는 것을 아이들도 느끼게 되는 것 같았어요

 

 

 

 

또한, 차례를 살펴보면 각각의 제목을 보며 어떤 동물일까 추리를 해볼 수도 있답니다

싱싱하지 않은 음식을 파는 식당, 속임수 공격!, 여름에는 쉬어야 제맛, 지구 최강의 생명체 등 아이들이 제목을 읽으면서도 호기심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어떤 동물일까 생각도 해보고 제목을 읽는 것만으로도 아주 즐겁네요

 

동물들이 어떤 음식을 먹는지 알고 있거나 짐작을 하고 있지만 또 이렇게 자세히 그림책으로 보니 무척 재미있어요

음식 먹을 준비를 하고 있는 동물들의 그심이 성현군에게는 아주 우스꽝스런 모습입니다

동물 중에는 신선한 음식을 먹는 동물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동물도 있어요

그래서 자신의 생존 법칙으로 죽은 척을 하며 위기를 모면하는 경우가 있죠

돼지코뱀처럼 더 무섭게 보여서 적과 맞서거나 고약한 냄새를 풍기며 죽은 척을 한다고 하네요

냄새를 풍기는 동물은 스컹크만 생각이 나는데 다른 동물 하나가 더 생겼네요^^

​아이들이 가끔 속임수를 쓴다는 말을 많이 해요

나쁜 의미는 아니고 엄마를 잠깐 속이기 위한 속임수인데 귀엽기만 하더라구요

다 알아채는 속임수라서 그런가봐요

북아메리카의 무시무시한 악어거북은 바위인 척을 하며 먹을 것을 유인한다고 하니 웃기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구요

하지만 성현군은 이런 속임수는 다 들킬 것 같다면서 자기라면 절대 이렇게 먹이가 되지 않겠다네요

과연 그럴까요~~

 

가장 오래 살 수 있는 동물은 과연 어떤 동물일까요?

동물뿐만 아니라 가장 오래 살았던 사람인 '잔 루이즈 칼망'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요

그녀는 122번째 생일을 맞이했다고 해서 너무 놀랐답니다 

하지만 175살까지 살았던 갈라파고스땅거북에 관한 이야기에도 성현군이 관심을 많이가졌어요

그보다 오래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자이언트거북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줬더니 우리 집에 있는 귀여운 애완용 거북이에 대해 궁금해하더라구요

'똘이'와 '꼬북이'도 이렇게 오래 살 수 있냐고 물어서 일단 살아봐야 알 것 같다고 이야기하기는 했답니다^^

아마도 그 안에 방생을 하면 더욱 오래 살 수 있을거라고 말해줬네요

  

첩보원 비둘기와 위험을 극복한 여러 애완동물의 이야기도 참 흥미롭더라구요

아이들에게 들려줄 이야기거리가 많이 생겼어요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사례로 들고 이렇기 기사로 나열해 놓으니 독특하기도 하고 재미있어요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상황을 모면한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가 신기하기만합니다

 

 

 

그리고 실사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었어요

사실 이야기를 읽을 때 이런 사진이 없다면 이 이야기가 거짓이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죽느냐 사느냐>에서는 이야기와 함께 실제 사진을 보여주고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답니다

멸종되었다고 알고 있지만 아직도 살아 있는 여러 동물의 이야기는 우리도 꼭 만나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겨울이 되면 따뜻한 곳으로 동물들이 이동을 하기도 하죠

그리고 겨울잠을 자기도 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을 생각하면서 궁금한 점이 몇 가지 생길 수 있어요

잠을 오랫동안 자는데 화장실에는 가는 걸까?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잠만 자는 걸까?

이런 기본적인 것이 가장 궁금했던 것 같아요

쥐, 너구리, 땅다람쥐 등은 겨울잠을 자며 일부는 잠에서 깨어 화장실도 가고 먹이도 먹는다고 하네요

이 분에서 성현군이 그럴 줄 알았다면서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글을 읽다 보면 재미있는 그림들도 눈에 들어와요

여름잠을 자는 동물도 있다는데 겨울잠이 아닌 여름잠이라니 무척 호기심이 생기네요

더운 여름이 긴 지역에 사는 동물 중에는 여름 동안 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를 여름잠이라고 해요

그리고 극한의 추위나 건조한 상황에 대응하여 자신의 몸을 잠시 정지 시키기도 하는데 이를 휴면 상태라고 한답니다

사람에게는 있을 수 없는 능력들이 동물에게는 있어요

아이들에게는 더욱 신기한 모습들이죠



지구 최강 생명체를 읽어보면 입이 쩍쩍 벌어져요

특히 곰벌레에 대해 큰 호기심을 가졌던 성현군은 다른 책에서 곰벌레를 본적이 있다면서 굉장히 좋아했어요

그 크기가 너무 작아 현미경으로 봐야된다고 했더니 현미경에 대해서도 관심을 두더라구요

또한 곰벌레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곰처럼 보였는지 진짜 곰과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난다고 하네요

비슷하지만 차이가 있는 모습들을 발견합니다

 동물 복제와 멸종된 동물을 언젠가는 다시 되살릴 수 있다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언젠가는 공룡도 진짜 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예전에 책에서 봤었다는 식충 식물은 두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 중에 하나네요

먹고 먹히는 물고기들의 모습을 보면서 해양 생물들의 생태계를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뒷부분에 알쏭달쏭 퀴즈도 풀어보면 너무 재미있어요

이야기를 잘 읽었다면 대답도 잘 할 수 있지요

성현군든 많이 틀렸지만 잘 모를 때는 책을 다시 앞으로 넘겨서 답을 확인합니다

반복해서 아이들과 풀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동물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이들!!

키즈엠 동물들의 놀라운 생존 법칙 <죽느냐 사느냐>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줄 수 있는 책 같아서 많은 아이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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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철도의 밤 햇살어린이 32
미야자와 겐지 지음, 양은숙 옮김, 고상미 그림 / 현북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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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철도의 밤
 

 어렸을 때에 '은하철도 999'라는 만화 영화를 참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현북스 <은하철도의 밤>을 처음 만나면서 왠지 익숙한 제목과 그림들이 그 만화 영화를 떠올리게 했어요

작가인 미야자와 겐지는 유복한 가정에서 성장했지만 어렵게 사는 이들을 보면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 환경을 생각하면서 책을 보니 이야기 속의 두 친구인 조반니와 캄파넬라가 더욱 공감이 되었답니다

 

 

 

 

수업시간 선생님은 은하는 대체 무엇일까에 대해 질문을 합니다

조반니는 대답을 해야 하지만 별이라고 마음속으로만 생각할 뿐 답을 말할 수 없었어요

선생님은 조반니와 가장 친한 친구 캄파넬라에게 다시 질문을 하지만 캄파넬라도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 합니다

캄파넬라의 아버지는 박사이며 분명 캄파넬라의 집에서 봤던 잡지에 실려있었는데 왜 대답을 하지 않은 걸까

조반니의 마음을 이해하는 듯한 캄파넬라...

조반니는 캄파넬라와 다르게 가정 형편이 어려워 인쇄소에서 일을 합니다

일을 끝내고 집으로 향했지만 아픈 엄마를 도와 주기 위해 우유를 가지러 가게 된 조반니는 마침 은하 축제를 하는 날이라서 조금 구경하고 오겠다고 엄마에게 말씀 드렸어요

하지만 그곳에서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친구들의 놀림 때문에 조반리를 그 자리를 피해버립니다

 

 

 

 

그렇게 우연히 열차를 타게 된 조반니는 열차에서 캄파넬라를 만났어요

마치 꿈처럼 신비한 은하철도 여행을 떠나는 조반니와 캄파넬라는 열차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들만의 사연, 그리고 나누는 많은 이야기들이 웃음이 나기도 하고 눈물이 나기도 했답니다

청년 가정교사와 두 아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했던 그 상황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어요

자신들이 살기 위해 다른 이들을 뒤로하고 구조선에 올라야 하나...

청년 가정교사는 많은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결국 그는 아이들과 함께 차가운 물에서 나오지 못하고 그렇게 죽음을 맞이합니다

우물 안에서 죽음을 앞둔 전갈의 기도를 들으며 삶과 죽음에 대해 진지한 생각을 해볼 수 있었어요

조반니는 자신의 친구인 캄파넬라가 다른 아이들과 함께 있는 모습에 조금은 섭섭하고 질투도 났었죠

 

 

 

 

하늘나라로 가는 정거장에서 내려야 하는 아이들에게 왜 꼭 그곳으로 가야 하는지 자신과 함께 가자고 하는 조반리의 마음도 너무 따뜻하게 느껴졌답니다

하지만 삶고 죽은 한 끗 차이인가 봅니다

내내 함께 있었던 캄파넬라가 사라지고 목청껏 캄파넬라를 불렀던 조반니...

신비한 여행을 하고 돌아온 것처럼 모든 것은 우유를 가지러 가야 하는 조반니의 모습으로 돌아와있었어요

잠을 자고 일어난 듯이 말이에요

그리고 캄파넬라가 친구를 구하다가 물에 빠져 아직 찾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됩니다

내내 함께 있었던 캄파넬라인데 어떻게 한순간에 이렇게 사라지고 마는 걸까요?

문득 캄파넬라가 열차를 타고 했던 말이 생각이 납니다

"엄마가 나를 용서할까...."

그리고 우물 안에서 죽음을 맞이해야 했던 전갈의 모습도 어쩌면 캄파넬라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무겁지만 따뜻하고 행복하면서도 눈물이 나는 감동이 있었던 이야기인 것 같아요

어쩌면 무거운 주제인 삶과 죽음은 머나먼 우주여행과 같지 않을까요...

 

"행복이란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르지요. 제아무리 괴로운 일이라도, 그게 정말 옳은 길을 가느라고 겪는 일이라면, 오르막이든 내리막이든 그게 아마 진정한 행복에 다가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이 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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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 기초계산 E단계 세트 - 전6권 - 1.2.3학년 해법 기초계산 E단계 7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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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군 요즘 기초계산으로 수학 홈스쿨을 하고 있답니다
연산은 자꾸 해봐야지 그 실력도 늘게 되는 것 같아요
 
학교에서도 연산을 배우고 있기 때문에 꾸준히 홈스쿨을 해주면서 실수를 줄이고 문제를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네요
또한 연산을 하는 방법이 한 가지가 아니라 다양하다는 것을 스스로도 알아가고 엄마도 그동안 알고 있었던 연산 방법이 아닌 다양한 방법의 연산을 용현군과 함께 배우고 학습합니다
 
 
 

 
기초계산 E1 - 두 자리 수와 한 자리의 수의 더하기,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빼기
 
기초계산은 먼저 학습의 계획을 세우고 4주간 꾸준히 홈스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과 계획을 세우며 하루에 어느 정도 풀이를 할 것인지 미리 정해야 돼요
엄마 욕심대로 계획을 세우면 아이가 많이 힘들어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과 대화를 하고 나서 4주간의 계획을 세워 학습합니다
 
 
 

 
학습에 들어가기 전에 보면 개념 만화가 먼저 나와 있어요
계산의 원리를 깨우치는 부분이죠
다양한 문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줍니다
내용 구성표를 먼저 살펴보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활용 가이드도 엄마가 읽어봐야 해요
스케즐은 엄마가 잘 확인하며 채점을 하고 나서 풀이한 내용을 살펴봐야합니다
아이도 꾸준히 해야하지만 엄마가 어느 부분에서 틀리는지 꼼꼼히 체크를 해야 돼요
그래야 아이가 어느 부분에서 실수를 하는지 이해를 잘 하지 못하는지 알 수 있어요



 
요즘은 문제 풀이 과정이 여러 가지가 있더라구요
옛날을 생각하면 단 한 가지로 풀이를 했었던 것 같은데 말이에요
그리고 아랫부분에 '꼭꼭'을 참고해야 돼요
계산 방법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정확한 설명을 해줄 수 있답니다
 
 
 
 
 

 

 
요즘 학교에서 배우는 연산은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없는 연산이랍니다
지금 용현군이 홈스쿨하는 부분은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있기 때문에 예습 효과가 있네요
맞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틀리는 문제도 있어요
성급하게 하는 것도 있지만 교재에서 말하는 연산법보다 자신이 알고 있는 연산법으로만 풀려고 하니까 다소 헷갈리는 부분이 있답니다
문제가 다르다는 느낌을 받나 봐요
하지만 다양한 계산법이 있다는 사실을 용현군도 알아야하기 때문에 꾸준히 풀이하고 있어요
 



홈스쿨을 하기 전에 오른쪽 위에 날짜를 먼저 적어요

표준 완성 시간은 2~3분 또는 3~4분이랍니다
시간은 이보다 훨씬 더 걸리네요^^;
앞으로 꾸준한 연습이 더 필요해요
 
 
 


 

 
가로 셈과 세로 셈, 퍼즐형 문제까지!
문제의 유형은 다양합니다
퍼즐형 문제는 그 양이 많기 때문에 풀이를 하는 시간이 조금 더 걸려요
 
 
 

 
용현군은 한 달에 한 권을 학습하도록 4주간의 스케줄로 학습을 하는 중입니다
숫자가 연속되기 때문에 본인은 헷갈려서 틀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헷갈리지 않도록 집중해서 풀어야죠
연습이 더 필요해요~
 
 
 


 

 

풀이를 쓰는 것이 살짝 어려운가 봐요
문제를 모두 풀었다고 해서 채점을 하려고 했는데 모두 답만 적었더라구요
그래서 풀이 과정도 적어야 한다고 하니 어렵게 생각을 하네요
엄마의 설명이 더 필요해요!
이런 부분들은 엄마랑 여러번 반복해서 풀어봐야 할 것 같아요
 
 
 

 

 
꾸준히 해왔고 지금은 두 자리 수에서 한 자리 수를 빼는 문제풀이를 하고 있어요
이번 주까지 뺄셈 문제를 풀고 다음 주부터는 세 수의 계산을 할 예정이랍니다
모두 맞게 푸는 경우도 있지만 한 두개 정도 틀리기도 하고요
 

 

 
오늘도 용현군과 기초계산으로 수학 홈스쿨을 했어요
이제는 풀이 적는 것도 잘 하고 엄마의 설명에 쉽게 이해를 하는 것 같네요
무엇보다 꾸준히 해주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큰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재미있게 용현군과 수학 홈스쿨을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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