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남수북
한샤오궁 지음, 김윤진 옮김 / 펄북스 / 2016년 7월
평점 :
품절


소로의 <월든>에 비견하여 였지만 <월든>이상이었다. 중국 시골의 자연과 소박한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며 들은 것과 경험한 것을 간결하고도 아름다운 표현으로 나타냈다. 어설피 이념을 설득하려 하거나 감정에 질척대지 않아 질리지 않는다. 곳곳에 유머가 빛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