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남자 - King And The Clown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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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오늘을 만들고 과거와 내일을 만드는건 우리지^^

사극식의 영화의 지루함을 속도감으로 카바한 영화

여장남자 이준기의 우수에 찬 눈빛이 인상에 남았던 영화

미디엄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감우성

  격한 반전은 없지만 매끄러운 스토리 전개로 흥행한 한국판 블락버스터 

 만일 다시한번 이 영화를 볼 기회가 있다면 이준기를 연구해 보고 싶네

난 여있고 넌 거있고*^^*

다시 태어나면 두말없이 황규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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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 Wild Wild West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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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블락 버스터가 있습니다 그래도 내가 선택한 영화니까 최고의 극찬을 하죠!ㅋㅋ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는 고전과 현대의 씨지의 만남입니다
그리 작품성은 높게 평가하진 않지만 그래도 블락 버스터 입니다
블록이 아니라 블락이 중요한거죠!^^
록이 아니라 락이죠 ㅋㅋ 죄송^^
많은 이들중에 블락 버스터의 정의가 막대한 제작비가 들어간거라 생각하지만 오산입니다
블락 버스터란 자기가 블락이라 느끼는 거가 중요한 요소라 보면 되겠죠!
아무리 블락이라두 자기가 아니면 아니거죠 그렇죠 쌩뚱맞죠?
이 영화는 대통령을 제거하려는 음모~~~~
쉽게얘기하자면 허리우드의 대표적인 스토리 전개인 선과악의 이야기에서 선이 이긴다는 심플한 스토리죠!
하여간 스트레스 풀긴엔 괞찮은 영화입니다?
블록이 아니라 블락 버스터를 좋하하는분께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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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박: 두 번째 미션 - Tom yum go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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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에 좋아했던 액션배우들:성룡, 이소룡, 이연걸, 장클로드 반담etc

 

그들보단 한수 업그레이드 된 2005년 최고의 액션영화입니다

리얼리틱해서  극장안에서 액션영화 광인듯한 사람들의 환호성과 감탄과 웃음, 그리고 화면으로 조금은 포장은 되었지만

그로인해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장클로드 반담'스러운

Slow motion들

 

중학교때 액션영화 한창 좋아할때 '장클로드 반담'에 미쳐버려

보았던<투혼><이탈자><어벤져>의 감동과 추억이 생각나네요

 

지금은 노쇠해버린 '장클로드 반담'을 뭘하고 있을까?

해가 뜨고 지듯이

한명의 액션스타가 지면 또 다른 액션스타가 뜨고

참 자연의 순리란~~ 어느곳에도 존재하네^^

 

차고, 던지고,비틀고,꺽고ㅋㅋ 말이 필요없는 영화입니다

 

어렸을때 읽었던 만화책 <용소야>가 생각나더구요

발목까지 올라온 물에서 싸울때는 중학교때 했던 오락<스트리트 파이터 투>가 생각났고 (류, 켄, 가일, 달심, 블랑카,춘리 etc)

 

4층짜리 계단올라가며 싸울때는 오락<이소룡>이

 

거인과 싸울때도 <스트리트 파이터 투>에서 거인과 싸우는 '류' 같았습니다

'류'의 전매특허는 워리우겐? 이었는데 ㅋㅋㅋ

 

정말 리얼해서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해서 조작된게 아닌가 생각도 되고요

 

전체적인 영화가 주는 분위기는 스위프틀리~

고등학교때 정말 재밌게 보았던'성룡'의 <폴리스 스토리>시리즈가 떠오르는 rapidly and promptly말이죠

 

'성룡'영화에서는 상대방들이 아프게 맞고 아프게 떨어지는 장면들을 보며 동생과 많이 걱정했는데.... 정말로 뭔가 부러진건 아닐까?

 

영화<옹박>에서도 그런장면 수도없이 나오니까 그런류의 영화 좋아하시는분 꼭 보세요

 

'성룡'만이 소화낼수 있을거라 생각했던 소품 이용하며 액션하는 씬들은 일품이구요

 

그뿐 아니라 앤딩에서의 70대1의 액션과 더불어

그 분분의 윤활류 역활을 해준 어린날의 추억을 만들어 주었던 박제(?)된코리끼를 보며 옹박 '토니 쟈'의 절규가 아닌 한 인간의 아픔을 표정에서 읽을수 있었던 인간의 내면 세계들...

 

뼈부러지는 소리에서는 잔인하기 보다 시원하고 경쾌하다는 느낌만 들었습니다

 

영화가 아닌 내가 옆에서 싸움구경을 하는듯한 착각을 일으킨 환상적인 촬영기법을 적용한 4층올라가며 차고 던지고 꺽고 비튼 장면이 아직도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시대정신을 소유하며 급변하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적어도 토니쟈의 옹박 투에서 나오는 경쾌한 소리쯤은 들어줘야  깔끔한 소리좀 들었다고 쳐주는거 아니겠습니까? (^^*)V

 

상생의 정신을 가진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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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공주 - Princess Aur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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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공주-어렸을때 손오공 만화에서 보았던 공주

유치스럽다가 중반이후 탄탄한 시나리오로 성공한 영화입니다

궁금중 유발과관객들에게 생각해봐라식의 깔끔한 마무리까지

사람까지 죽일필요는 없었겠지만 영화는 영화일뿐?

 

"인간이 죽으면 멀 남기는줄 알아? 아무것도 남기질 않아 단지 추억만이 남지 그런데 여섯살짜리 내 딸이 죽었는데 누가 기억해 주겠어"         -엄정화 대사중-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이 세상에서

원한 관계의 범죄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극히 평범한 사람이 원한관계로  잔인한 범죄를 저질렀다면

분명 안타까운 사연이 있을테지만 모든이로부터 '죽일놈'이리는 소리를 들을것입니다

"그렇다고 사람을 죽여"라고 질타 당하면서 말이죠

 

그러나 그 범죄동기를 이영화처럼 파워풀한 '다큐멘터리'나 '영화'화 한다면 사회의 동정도 얻을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잔인한 살인을 해야만 했던 이유에 대해서 이해하실수 있을것입니다

 

법은 동기를 무시하고 결과만으로 판단하죠

배가 고파서, 우리 가족이 굶어가기 때문에 도둑질을 했다면

잘못입니다 덴장할~~

 

참 세상 싫어지네~

돈만 있으면 뭐든 되는 세상

선행은 그 순간만 기억되고 내일이면 기억속에서 사라지는 세상

안타까운 사연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세상

덴장~^^*

 

인간은 잊을수 있기에 살수 있다고 하지만

너무 이기적이야

불과 24시간내에 일어날들일에 대해서만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걸 대처하며 멍청하게 살아가니까

바보 똘아이처럼 지난과거 다 잊어버리고 내 욕심만 채우기 위해 살아가니까~

 

그래 좋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살아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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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산 - Rikido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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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역도산>은 일본의 패전직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패전의 아픔을 프로레스링을 통해 해소하려는 시대적 배경!

미국의 레슬러와 역도산의 경기후 환호하는 관중들! 눈물을 흘리는 해설자등을 보면서
우리가 지금 아직도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일본만을 꼭 이겨야만 한다"는
생각과 정확히 접목된다고 보면 되겠죠^^

일본도 그당시 그런 사회적인 분위가 형성된 점을 보면 이해됩니다

물론 앞으로 우리가 일본을 생각하는 감정이 더욱 좋아져야겠죠?^^
그래서 한일 합작 영화인 <역도산>이 탄생된거 아니겠습니까?

영화<역도산>은 조금 아위움이 많은 영화였습니다


<바람의 파이터>와 더불어 최고의 소재는 분명하지만

관객들이 몰입을 요구할구 있는 적절한 스크린 배분과 집중할수 있는 긴장감의 부족과
그리고 톤이 같은 일본어 대사도 지루함에 한몫한 영화인것 같습니다

관객들이 지루해 할수 있는 요소가 너무 많았다는 거죠!

다만 설경구의 포근하고 강렬한 연기력만이 영화에 작품성을 한층 업그레이드 한 요소라 볼까요?

가장 인상에 남는 장면은 시냈물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일본노래(?)부를때~~~ 조금 찡하더군요

"나는 일본인도 아니고 한국인도 아니고 세계인이다"란 대사는 조금 배신감도 들고 ㅋㅋㅋ

이영화는 더군다나 프로레스링을 잘 모르는 여성 관객들은
더욱 재미었었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예고편 그대로 설경구만이 소화낼수 있었던 영화라는 점에서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전에 영화<썸>을 볼때 형사고수의 연기력을 보고 형사설경구의 연기가 떠올랐듯이
어떠한 역할을 하더라도 어설픔이 없는 배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아쉬움이 많은 영화였지만 한 인간의 꿈을 이루기 위한 투쟁을 보고
욕심과 이기심에 가득찬 인간이 진정으로 할수있는 세상에서 할수있는 점이 무엇인가?

한계 투성이의 인간의 꿈을 생각하다가 자렵니다~~~
설경구 베리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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