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남자 - King And The Clown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신은 오늘을 만들고 과거와 내일을 만드는건 우리지^^

사극식의 영화의 지루함을 속도감으로 카바한 영화

여장남자 이준기의 우수에 찬 눈빛이 인상에 남았던 영화

미디엄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감우성

  격한 반전은 없지만 매끄러운 스토리 전개로 흥행한 한국판 블락버스터 

 만일 다시한번 이 영화를 볼 기회가 있다면 이준기를 연구해 보고 싶네

난 여있고 넌 거있고*^^*

다시 태어나면 두말없이 황규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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