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처럼 스팤 팡팡 터지는 것은 없었지만
설레이고 간질거리는 부분이 있어서 재밌게 봤어요
표지와 제목이 독특해서 흥미를 끌었네요
미친 집착을 보여주는 남주가 매력적이네요
반면 여주의 매력은 좀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