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있는 표지와 제목에 달토끼 이벤트로 참여했는데
병약공과 그 옆에서 잘 챙겨주는 헌신수의 조합이
좋았던 작품이였네요.
귀여운 표지와 재밌는 이름이 눈길을 끌었어요
원수지간으로 지냈던 사라와 예보가
서로에게 스며드는 모습 재밌게 봤어요
네임버스만 아니였다면....... 둘은 과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