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의 짝사랑이 도를 지나쳐서
혼자 땅굴파고 들어가니 좀 답답해서
그 점 빼며는 남주 캐릭터도 좋고
쌍방 삽질이라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주인공들이 부모세대의 악연으로 인해
인연을 맺게되고... 그 과정이 좀 아프게 나오지만
결국에는 사랑임을 알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