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울고 있는 남주라서 흥미로웠는데사연이 있었네요.. 상처있는 남주, 여주두 사람의 사랑이 안타까웠지만 결국은 이뤄지긴하네요...
강렬한 표지만큼이나 두 사람의 관계성이 독특하네요
키워드도 그렇고 소재 자체가 신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