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에서는 서진이가 석양이에게 빠져들던
그 순간이 그려지고 있네요.
소녀의 심장을 뛰게 만들었던 그 사람이
바로 자신 석양이였던게 뿌듯해하는 것도
좋네요 ㅎㅎ
알콩달콩 행복한 외전
범재와 소을이의 행복한 외전
기다렸던거 보다 더 좋은 느낌이네요.
외전도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