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소재를 좋아하다보니 구매하게 되었는데
설정이나 배경 스토리가 나쁘지 않았네요.
다정한 사랑을 꿈꾸는 마녀의 이야기 잘 봤어요
동화같으면서 간질거리는 느낌이 잘 살린 것 같아요.
제목에 댕댕이가 있었던 이유가 ㅋㅋㅋ
애완견으로 얽힌 인연의 시작이 재미있네요.
소재가 신선해서 좋았어요.
기면증이란 소재를 처음 봤는데..
여주에겐 아픈 병이면서 보는 독자들에겐 조금
흥미로움을 불러일으킬 요소가 되어서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