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따라서 저장된 기억 되감기....... 😲있었나... 없었나 ㅋㅋ
‘푸릇한 향… 푸릇한 풋사과 향이 나는 첫 키스라….’그런 키스를 해 본 적이 있었던가? 지원은 머릿속에 저장된 지난 기억들을 되감아 봤다."아니? 전혀."
풋풋한 시작♡
[떨림], [풋사과], [열대야], [함박눈]….
보육원에서 함께 자란 도영과 지영 둘의 사랑이 애틋했지만..결국은 돈이 문제가 되어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지우지못할 상처를 주게되네요... 뜻하지 않은 이별로 헤어진 기간10년.. 도영이는 성공한 피아니스트로 지영을 찾아오고...뒤늦게 후회하며 빌지만.. 지영의 마음은 닫혀버린 상태 ㅠ애증, 후회 곁들인 이야기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