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순이와 일 중독자의 만남처음엔 읭 스러운데 읽다보면 개그요소에 얼굴에 미소가 지어지는 유쾌함을 담은로맨스 코미디
ㅋㅋㅋ
김. 자두 씨가 뭔가를 오해하고 있는 것 같군요. 제가 말씀드린 오메가는 김. 자두 씨가 드시고 있는 오메가3 약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형질입니다. 제가 말한 오메가는 전 세계에 그 수가 희박하고,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 국가의 주요 재원인 알파의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형질의 사람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이 무슨일이야 ㅋㅋㅋ
"사람인 제가 오메가가 됐다고요? 제가 매일 챙겨 먹는 저 오메가요?"
이벤트를 통해서 만나게 된 작가님단편 모음집이라 다양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