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을 살해한 범인을 찾기위해 입사를 한다는
설정이 좋았고 흥미로운 전개에 재밌게 잘 봤어요.
안에 들어있는 사건은 좀 짜증유발하게 하는 요소가 있네요 ㅠ
해주와 지한의 관계가 독특하고 재미있어요.
해주는 아버지의 빚 때문에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다지만..
그로인해 지한이는 자신이 맡고 있는 일에서 손을 떼야했던..
그런 그녀에게 찾아가 자신과 결혼하자고 계약을 들이미는 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