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비밀을 간직한채 오해로 벌어지는 참극
단권이라 재밌게 봤어요.
여행지에서 사게된 예쁜 팔찌..
그로인해 남주와 엮이게 되는 운명의 고리
나중에보니 여주가 어릴때 죽음의 위기에서
남주의 능력으로 한차례 살아난 적이 있었던..
그런 인연의 고리가 엮어준 듯한 느낌
스포츠와 학원물의 조합 괜찮았어요.
잔잔하고 풋풋하며 설레이는 느낌이 좋아요.
연작도 있다고 해서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