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작은 이유가 있네요. 1권부터 몰입감 높고 남주가 매력적이였어요
유쾌하고 재밌네요
아프고 힘든 마음의 상처를 다시 또 다른 사랑으로채워가는 이야기네요. 사랑의 형태도 다양하지만가족으로 인연이 이어지는 것도 다양하구나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