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로맨스를 좋아하신다면 추천
일 때문에 만나게 된 두 사람이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을 잘 보여줬네요. 큰 빌런도 없고 사랑에 빠지면서
보여주는 설레임도 담고 있어서 재밌게 봤어요
귀족들의 일을 봐주면서 알게된 은밀한
사생활을 혼자만 알기 아쉬워 입이 근질한
메이드들의 수다 타임 흡사 대나무숲 같은
느낌이예요 ㅋㅋ
뒷담화를 몰래 엿보는 기분이 들었어요.
여름이 끝나갈 무렵 이벤트를 보게된
그리고 예쁜 표지에 반해버렸다.
친구>연인 그리고 여주 중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