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에서는 한국으로 돌아간 유나로 인해 장거리
연애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네요. 떨어져 있어도 둘의
마음이 멀어지거나 하는게 아니라 애틋함이 느껴져서
좋았던 작품이예요
타 플랫폼에서 존잼이라고 얘기듣고 기다렸던 작품
드디어 알라딘에 왔네요
촘촘하게 짜여진 시대물이라서 몰입이 잘 되었던
역시나 추천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