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하던 삶에 가슴 뛰게 만드는 사람을 만나고
어쩔줄 몰라하는 집착미를 보여주는 광공과
순진하고 상처있는 미인수 조합이 좋았어요
씬 중심으로 보여주는 이야기
노골적인 제목이 좀 그랬지만 이야기로는
매력적입니다. 관계성 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