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첫사랑이 들어가있어서 보게 되었어요
어설픈 첫사랑의 느낌이
설레이고 간질거려서 미소띄며 볼 수 있어요
재밌게 봤네요.
외전에서는 두 사람의 행복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어요
분량은 짧아요 80페이지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