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고 추천받았던 작품이였는데
판중 소식 듣고 바로 구매했네요.
남, 여 주인공의 캐릭터도 좋고 관계성마저 흥미로웠어요.
주인공들의 인연과 숨겨진 사연들이 살짝
마음이 아프기도 했지만, 고난도 함께라면 이기지
못할 게 없다는 것을 느꼈네요.
제목도 표지도 모두 흥미를 끌었는데
그중에서도 제일 눈길이 갔던거는 #좀비였다치료됐공
이게 제일 궁금하고 흥미를 자극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