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전개는 좀 아쉽지만 나쁘지 않게 읽었습니다
스토리보다는 씬위주의 고수위 ㅃㅃ로맨스
여주의 상상 판타지를 충족시켜주는 남주
여주가 짝사랑했던 오빠가 남편이 되어있고
그와의 사이에 아이가.... 하지만 여주는 기억을 잃어버린
소재와 설정이 좋았네요.
스토리보단 씬이 많은게 조금 아쉬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