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표지와 재밌는 이름이 눈길을 끌었어요
원수지간으로 지냈던 사라와 예보가
서로에게 스며드는 모습 재밌게 봤어요
네임버스만 아니였다면....... 둘은 과연.....ㅎ
독자들은 뻔히 보이는 관계지만
작품속에선 서로를 향한 마음을 두 사람만
쌍방 삽질은 저래야 재미나게 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