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들이 부모세대의 악연으로 인해
인연을 맺게되고... 그 과정이 좀 아프게 나오지만
결국에는 사랑임을 알게되네요...
표지에서 보이는 것 처럼 남주가 매력적이네요
보기에따라 찌질하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제게는 그저 큰 댕댕이 같은 귀여움이 느껴졌어요
그에비해 여주는 살짝 속깊은 단단한 여주여서
조합이 괜찮은 느낌이네요.
둘이 티켝태켝 사랑싸움이 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