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흥미를 일으켜서 보게 되었는데
작가님의 로맨스 판타지 흥미롭게 봤어요.
주인공들의 엄마들은 정말 싫었지만,
무엇보다 서로에게 서로뿐인 남, 여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괜찮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