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아이들이 뚝딱대는 이야기가
잔잔하게 보여줘서 좋았어요
무심공 소심수 케미도 나쁘지 않았고
싱그러운 청게물 잘 봤습니다.
표지도 눈길을 끌었지만,
동양풍 오메가버스 키워드도 좋았어요.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공,수 케미도
나쁘지 않았네요.
어렵고 힘든 상황속에서도
두 사람이 보여주는 사랑, 이별, 재회가
다채롭게 보여주셔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