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소개된 글에서 매력을 느꼈고
4분의 작가님의 단편선이라 좋아요
소재나 설정이 신선하네요
테러에 대비하기 위한 조직
그 속에서 주인공들의 티격태격
아웅다웅 일어나는 이야기 흥미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