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평범녀 #잔잔물
키워드도 좋고 제목 옆에 있는 부제도 맘에 들었어요
남주가 조직에 몸담고 있어 그게 좀 아쉬웠지만
여주가 그 모든 사정을 알면서도 놓지 않은 것은
뭐 사랑인거죠.. 행복하면 되었다... ㅎㅎ
소재와 키워드 좋았는데
스토리 전개가 살짝 아쉬움이 남아요..
제목처럼 속물스런 여주가 아니고
착하고 순수해서 더 안타깝고 예뻤던 것 같아요
그런 여주에게 감겨든 남주는 뭐.... 봉 잡은거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