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랄텐데...
집안의 반대 그리고 이어진 인연들이 그닥 좋지 않았음을
보여줄때는 안타까웠네요..
답답한 고구마 먹다가 나중엔 조금이나마 촉촉한 고구마를
먹은 느낌이예요.
귀엽고 앙증맞은 표지와 제목이 마음에 들었어요
2편의 단편으로 이뤄졌는데 재밌네요
키워드도 맘에 들었습니다
더 길었어도 좋았을 느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