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던 순간이 한순간에 사고로 끔찍한 순간이 된 ㅠ자신의 딸의 심장을 이식 받은 아이를 찾아가서전담 간호사로 살아야했던 안타까운 삶의 여주묘령의 이유로 여주를 오해하고 마음아프게 한 남주뒤늦게 오해가 풀리고 그녀와 행복한 미래를 함께하는 엔딩
자신의 사랑을 숨김없이 드러내고 표현한 여주에 반해교황이란 자격의 무게로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생각조차 하지 않으려는... 남주 이 둘의 엇갈린 노맨스 아니 로맨스살짝 ㅂㅎ포인트는 남주의 말투
형으로 인해 어긋난 운명의 인연이 제자리를 찾아서 다행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