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 출장이라 들떠있던 유진의 앞에 함께 가기로 했던과장님 대신 짝사랑남 영준 대리가 나타난다.유진은 그 상황이 이해되지 않아 물어보니 과장님의장 트러블로 인해 긴급 투입된 인물이 영준대리였던 것홍콩에서 일도 하고 썸도 타게 된 유진영준도 유진의 마음을 눈치챘으나 선뜻 나서지는 못하고...고백을 앞둔 타이밍인데... 안타깝게 엇나가버림출장지에서 영준의 활약으로 좋은 결과를 보고 그에따라 홍콩전근이 결정나고... 둘은 시작도 전에 이별... ㅠ 반년이 흐르고 다시 찾게된 홍콩 그들의 재회로 마무리.. 그 후의 이야기가 꼭 보고픈
종섭이와 송아 여전히 알콩달콩 좋네요다만, 송아가 대학생활을 이어가니 불안해하고질투하는 종섭이의 모습이 낯설면서도 재밌어요.참 이뿐 아가들까지 함께하는 일상과 행복한 모습보기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