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앗..스런 부분 있긴 했지만 솔직하고 털털한 여주 덕분에 웃으면서 봤어요.제목처럼 취향아니다 부정하다가 결국은인정하게 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줘서술술 잘 읽었네요.
불행의 연속이였던 노을 앞에 나타난 구세주 승조승조는 노을의 엄마와의 인연으로 보호자를 자처한다.도움을 주고 받고 그 속에서 싹튼 감정이 사랑이라인정하기 까지 잘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