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댕댕이가 있었던 이유가 ㅋㅋㅋ
애완견으로 얽힌 인연의 시작이 재미있네요.
소재가 신선해서 좋았어요.
기면증이란 소재를 처음 봤는데..
여주에겐 아픈 병이면서 보는 독자들에겐 조금
흥미로움을 불러일으킬 요소가 되어서 괜찮았어요.
시대적 배경이 주는 아픔이 느껴졌어요.
삶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둘의 모습
애틋하면서도 좋았네요. 2권도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