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에서 함께 자란 도영과 지영 둘의 사랑이 애틋했지만..결국은 돈이 문제가 되어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지우지못할 상처를 주게되네요... 뜻하지 않은 이별로 헤어진 기간10년.. 도영이는 성공한 피아니스트로 지영을 찾아오고...뒤늦게 후회하며 빌지만.. 지영의 마음은 닫혀버린 상태 ㅠ애증, 후회 곁들인 이야기 잘 봤어요.
외전 생각하지 못하고 있어서 더 특별하고행복하네요. 예쁘게 서로를 아끼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꽉찬 외전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