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으로 떠나기 전 자신에게 따뜻했던 유모 미순씨에게작별 인사를 전하러 갔다가 발목이 묶여버린 ㅋㅋ그리고 사람에게 받았던 상처를 또 다른 사람으로 인해치유를 받게되고 예쁘게 사랑을 찾게 된 이야기무엇보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주인공들 매력 짱
전작은 겨울 손님 이번은 여름 손님계절 시리즈로 이어가시는 듯한 느낌동양풍물 주인공들 매력도 있고 사건 중심으로흥미 진진하게 볼 수 있었어요.
외전이 나온거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둘이서 전해줄 외전은 또 어떻게 보여줄지궁금했거든요. 둘이 보여주는 행복한 일상이따스하고 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