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를 위해 만나게 된 남주와 사랑에 빠지는 여주
남주는 사랑을 믿지 않고 사람도 믿지 않는
차가운 심장을 가졌으나 여주로 인해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게되는 과정을 잘 보여줬어요
여주의 처한 상황이 참 안타깝고 답답했어요 ㅠ
남주가 조폭이지만, 의외로 순정파
마음이 따뜻해서 여주에게 안달볶달하는
모습이 재밌게 볼 수 있었네요.
서로에게 비밀을 간직한채 오해로 벌어지는 참극
단권이라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