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들의 일을 봐주면서 알게된 은밀한
사생활을 혼자만 알기 아쉬워 입이 근질한
메이드들의 수다 타임 흡사 대나무숲 같은
느낌이예요 ㅋㅋ
뒷담화를 몰래 엿보는 기분이 들었어요.
여름이 끝나갈 무렵 이벤트를 보게된
그리고 예쁜 표지에 반해버렸다.
친구>연인 그리고 여주 중심의 이야기
달달하고 행복한 모습 보니선물 받은 느낌이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