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남주에게 반했던 모양이네요..
구매를 했더라구요 힛
작품속 이야기도 나쁘지 않았어요
남주가 여주를 만났던 장소에서 일어난 헤프닝으로
여주 상황이 좀 안타깝고 별로 좋지 않았어요.
우연하게 그 상황과 모습을 보게된 남주는 그 기억이
쉽게 잊혀지지 않았고,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나게
된 여주를 한번에 알아본 남주가 뭐 들이대는 이야기입니당
신선한 소재만큼 미스테리한 분위기로 몰입할 수 있었네요
다음 전개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