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글에는 독특한 이야기가 많아서 좋네요.
이벤트 걸리기도 했고 소개글이 흥미로워 구매했어요.
역시나 생각했던 것과 다른 이야기 흐름이 좋았습니다.
입도 거칠고 몸도 거칠고 강압적인 남주에게
끌리는 듯 끌려가는 여주 ㅠ
답답하지만 계속 보게 되는
끊을 수 없는 매력이 있네요
표지가 다르니까 또 다른 매력이 팡팡
축구선수 남주랑 비뇨기과 의사 여주의 조합
표지에 남주 매력이 잘 실린 것 같아요 ㅎ
주인공들 서로 대화하는거 재밌었는데 남주의
반말이 좀 거슬렸어요.. 매력을 반감시키는 말투였던 ㅜ
그 외에는 나쁘지 않게 웃으면서 볼 수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