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남 보통 잘못잡은 주식이라고 하는데
여기서는 남주 후보 5명이나 나오고
소개글도 흥미를 끌었던 작품
키워드 충실한 이야기 재밌게 잘 봤네요.
비혼주의 남주와 보통 일상을 꿈꾸는 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