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천천히 화내기
성경은 화가 나 있을 때는 조심해야 한다고 끊임없이 권고한다. 우리는 잘못된 목적으로 성급히 화난 기분을 드러내기 쉽고, 그것으로 인해 죄를 짓게 된다.

_분노를 인정하기 
마구 상처를 주면서 자신의 분노를 드러내지 않기 위해 자신이 아무런 느낌도 없는 것처럼 가장할 필요는 없다. - 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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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라
우리는 성령께서 우리에게 새로운 도덕적 진리를 계시하시리라 기대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상황에 적용할 때,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조명하시리라 기대할 수 있다. 
성령은 어떤 상황 가운데 있는 그리스도인 형제자매들에게 제시하신 규칙들과는다른 규칙들을 따르도록 우리를 인도하실 수 있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우리의 죄된 본성에서 비롯된 잘못된 동기에 속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 
진정한 순종이란 하나님의 말씀에.. 마음을 드러내고..
날마다 하나님과 교제하며 사는 것을 의미한다.

6. 주관론을 피하라 - P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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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고후 12:10). 
세상에는 사람의 힘과 하나님의 힘이 있다. 사람의 힘은 그 사람이 강할때 나타난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하나님의 힘은 그 사람이 약할 때 나타난다. 이는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며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세상이 진정 두려워해야 하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다.

겸손한 사람은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번영하지만, 교만한 사람의 자리는 잠시 후에 살펴보면 흔적조차 없이 사라지기때문이다. - P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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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아히멜렉의 일화에서, 진설병은 제사장만 먹을 수 있다는 ... 이 규칙은 "배고픈 사람에게는 먹을 것을 주라" (약 2:15-16)는 원리보다는 하위의 것이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출35:3)는 규칙은
 "안식일에는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라"(민 28:9-10)는 
상위의 원리보다 우선될 수 없는 것이었다.

2. 성경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필요한 원리들을 제시하지만, 
특정한 규칙은 명확하게 기록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성경이 기본적인 원리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는 몇개의 계명은 다음과 같다.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마 22:35-40)
네 부모를 공경하라. (출20:12 : 막 7:10)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마 6:33)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라. (미 6:8)

반면, 담배나 마리화나를 피우는 것...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 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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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된 성경적인 원리는 시대와 문화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에서나 영향력을 발휘한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것이 아니니"라는 더 폭넓고 항구적인 원리를 천명하신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규칙이 그들에게 맞지 않는다고는 말씀하지 않으셨다. 
다만 자신들의 규칙을 원리의 위치까지 높이거나 
그것을 다른 이들에게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 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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