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의 성벽 봉헌
-성벽을 봉헌하다
12: 27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게 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28 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들과 느도바 사람의 마을에서 모여들고  - P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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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theless, we have to wonder. We keep seeing all those glaring, persistent differences in peoples‘ status. 
We‘re assured that the seeminglytransparent biological explanation for the world‘s inequalities as of A.D.1500 is wrong, but we‘re not told what the correct explanation is. 
Until we have some convincing, detailed, agreed-upon explanation for the broadpattern of history, most people will continue to suspect that the racist biological explanation is correct after all. 
That seems to me the strongest argument for writing this book.
-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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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키 문제는 그의 병처럼 제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예수님께 기도하며 나아가야 하는데 (5절), 저는 그러지 못하고 자꾸 다른 사람 탓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 운동할 마음이 없는데, "운동 좀 해라"라고 다그치시는 아빠의 말에 분이 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예수님 도와주시길 기도해야 하는데, 교회를 다녀도 저는 아직 그런 믿음이 없습니다(10절). 
엄마가 교회와 공동체에 잘 속해 가라고 하시는 것처럼 예수님이 저를 만나주셔서 제가 다른 길로 가지 않고 믿음이 자라길 원합니다. 다
른 사람을 탓하지 않고, 제 마음을 솔직하게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이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13절)라고 하신 말씀처럼 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아멘!" 하며 일어나 나아가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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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의 함정은 공부와 관련이 있는 게 아니에요. 완벽주의가 외모지상주의를 만나면 그야말로 환상의 짝꿍이 되지요.
청소년들이 가장 민감하게 여기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외모잖아요. 
외모 완벽주의에 빠지면 누가 봐도 예쁘고 잘생긴 얼굴인데도스스로를 절대 인정하지 않지요. 아주 어린 나이인데도 성형 수술하고 싶다며 엄마를 졸라 대거나 반대로 거울 기피증에 빠질 정도로 자신감을 잃어버리는 안타까운 경우가 생긴답니다.
이런 친구들의 일반적인 특징은 잘하려는 마음이 너무나 커서
조금만 마음에 안 들어도 쉽게 짜증을 낸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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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하세요

분주함이 몸에 배면 음악을 틀어 놓고 따라 부르면서 공부하는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게 느껴져요. 그렇지만 이렇게 공부하면 내용이 머릿속에 남기가 힘들다는 사실! 공부 시간만 길어지고 시간에 쫓길 수밖에 없게 되지요.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해낸다는 멀티 플레이어, 
듣기엔 멋있지만 어느 하나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다가 시간은 시간대로 흘러가 버리고 남는 것은 많지 않을 거예요. 
한 가지 일에만 매달리는 게 불안할 수도 있지만, 눈에 보이는 성과를 얻기 원한다면 과감하게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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